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2.23 [23:49]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시갑(자유한국당,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및 공약사항 발표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김시갑(자유한국당,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0도시철도 7호선 신곡역. 민락역 추가 설치 추진과 미군 반환 공여지내 해외유명대학 분교 유치를 1, 2호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1호공약으로 도시철도의 기능은 간선철도와 달리 역간거리 1내외로서 주거 밀집지역의 수요를 충족해야 한다“7호선 연장노선은 인구 45만의 의정부구간에 정거장1개소(탑석)로서 신곡, 민락지구의 교통수요에 부응할 수 없는 노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암역에서 의정부시 장암동, 신곡동아파트 밀집지역을 연결하는 신곡역, 의정부시 동부지구 중심지역의 고산지구, 용현동, 산곡동, 만가대일원의 전철 편의 제공 및 경전철 연계를 위한 탑석역, 의정부시 민락1,2지구 대규모 아파트단지 주민의 수도권전철 이용 혜택을 주기위한 민락역은 반드시 신설되어야 한다이는 노선의 시점과 경유지인 탑석역, 그리고 노선 종점 구간을 유지하면서 의정부 구간 정거장 2개소 추가 설치를 위해서는 노선 일부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7호선 착공식이 이루어지고, 탑석역 기반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에 설계변경을 통하여 신곡역. 민락역이 추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호 공약에 대해 김 후보는 수도권이라는 미명하에 각종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표적인 군사도시의 이미지로 굳어진 의정부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하여 반환예정인 캠프 레드클라우드, 캠프 스텐리, 캠프 잭슨 공여지중에서 외국유명대학 분교를 유치하여 글로벌 교육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정부시 발전을 위한 창조적인 발상전환이 필요하며, 미군 반환공여지내 단순히 도로, 공원 등을 만드는 것에서 탈피해야 한다해외유학에 소요되는 외화의 송금을 차단하면서 동시에 일본, 중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대학생의 유학을 유치함으로써 외화획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준시설의 활용으로 기반시설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미군 주둔지에 기설치 되어있는 상하수도, 도로, 전기, 막사건물, 운동장, 체육관,식당 등 시설을 활용해야 한다구매력이 높은 대학생과 주민의 다수 유입으로 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고, 지역의 부가가치를 상승하고 군사도시라는 지역 이미지에서 세계의 유명대학 분교가 위치하고 있는 수준 높은 교육도시라는 이미지로 탈바꿈 될것이라고 공약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0 [10:42]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