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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도 없고 매뉴얼도 없는 경기도청의 홍보예산!
경기도청 100억원의 홍보예산 공정성 있게 쓰여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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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양신문

 

[의양신문=이대우대표기자]매년 각 시.군과 경기도정의 홍보를 위해 국민의 세금이 각 언론에 배부되는 예산이 과연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의심과 의혹이 앞서고 있다.

 

경기도 홍보예산은 얼마나 돼길래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건가?

 

2019년 기준으로 경기도청만 84여억원과 북부청은 14여억원이 된다.

 

본지는 경기도정을 위해 과연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이들 경기도의 홍보예산은 거의가 메이저 언론으로 집행된다고 봐도 무리가 되지 않는다.

 

100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수많은 언론들이 제몫을 찾아먹지도 못하고 메이저 언론에 다 뺏기고 있으며 홍보의 효과는 도민들이 충분하다고 여기고 있는 걸까?

 

그렇지도 않다 방송에서는 잠깐 단 몇 초에 불과하고 페이퍼 신문과 인터넷은 메이저 언론이 아닌 타 언론에 비해 게재되는 기간도 아주 짧으며 단가도 몇 배로 더 받는다.

 

유명세치고 아주 비싸며 홍보의 효과도 별루다.

 

효과가 그리함에도 각 시.군과 경기도는 영세한 언론을 재껴두고 메이저에만 예산이 다 쓰여

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경기도의 수많은 영세한 언론과 인터넷 신문은 각 시.군의 실무자와 한 푼이라도 더 건지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이 해마다 전개되고 있다.

 

이는 매뉴얼과 기준이 정해지지 않고 실무자 및 일부 단체장들의 잣대로 배포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를 밝히기 위해 타 언론과 출입처 실무자들의 겁박에도 불구하고 수 십 년에 걸친 언론의 병폐를 타파키 위해 30년의 언론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를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치 않고 하나하나씩 게재키로 했다.

 

다음 2부에서는 본지가 파악하고 있는 경기도청과 일부 시.군의 홍보예산이 어떻게 배부되고 있는지에 대해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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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5 [03:5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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