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4.08 [01:57]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코로나19 관련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224일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대표자 등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노·정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염 위험성이 높은 현장 노동자들의 고충을 공유하고, 감염 위험으로부터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는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을 관할하는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노동단체로, 택시버스우체국 등 현장 제일선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약 6,80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동법률 무료상담, 노동행사 개최 등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시민들에게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들의 건강과 열약한 노동환경에 대한 우려가 깊다, “고용노동부,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업체제를 유지하는 동시에 노동자들이 감염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가 감염 예방을 위해 경제 T/F팀을 구성하여 피해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기업과 노동자 또한 함께 힘을 모아 협력하여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25 [15:03]  최종편집: ⓒ 의양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