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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에 거둬들인 홍보예산 외부언론에 쏟아 붓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분권 말로만....구호만 외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의양신문

 

 

지방세가 외부로 줄줄이 새고 있다.

 

[의양신문=이대우기자]말로만 부르짖는 지역경제 활성화시민들의 세금을 거둬 외부 언론에 갖다 바치고 있는 의정부시의 홍보비.

 

지역의 언론인 지역신문, 인터넷 신문은 법인세, 주민세, 등록세 등 의정부시에 세금을 내고 의정부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시의 홍보예산은 죽 써서 개주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

 

지역 언론들이 1년에 2-3백만원의 홍보예산을 받고 매일같이 쏟아지는 보도자료 홍보에 하루도 빠짐없이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시의 세금은 엉뚱한 외지로 새고 있어 집행에 있어 문제점과 개선책이 시급을 요하고 있다.

 

▲     © 의양신문


외지 언론이 시로부터 받고 있는 예산은 지역 언론에 비해 수십 배에 달하는 1개사에 수천만 원씩 외부언론에 주는 꼴이 되고 있어 지방분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정이 이러한 진데 지역경제 활성화는 말로만 부르짖는 구호에만 그치고 있고 시의회나 지역 정치인들은 뭐하는지 모르겠다며 이러고도 지역발전을 부르짖으며 지지를 호소하는가?

 

12여억원(광고료-10억여원. 구독료-2억여원)이나 되는 홍보예산을 왜 의정부시만 의회에 홍보예산 집행내역을 보고하지 않는 이유는 뭐며 시의회는 홍보비  지출에 있어 관심조차 없는가?

 

지금까지 시의회의 제역할 구실 미흡으로 인해 단체장, 기타 인맥 등이 관여하여 공적보다 사적으로 예산이 지출되는 경향이 없는지?  관리감독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되고 있으며 언론 길들이기 및 부정청탁 금지법(김영란 법) 위반 여부에 관심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지방세인 지역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이지 않고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이 지역에 쓰이지 않고 외부로 샌다면 지역경제가 과연 살아 날 수 있겠는가?

 

관계부서는 지역에 동종의 언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있는 인터넷신문과 방송사 등에 거의 다 쏟아 붇고 있어 지역 언론에 돌아가는 예산은 개밥에 도토리 꼴이 되고 있다.

 

즉 지역 언론은 죽어도 좋고 외부언론에만 홍보하면 된다는 시의 처사가 한마디로 가면의 탈을 쓴 작태를 보여주고 있어 홍보예산만 그리 하겠는가며 관계자들의 한마디이다.

 

요즘 지역 언론들도 포털에 거의가 게재되고 있어 전국적이며 외국에도 홍보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다.

 

본지는 다음 기사로 의정부시의 총 홍보예산 쓰임에 있어 정부의 정보공개 포털에 나온 지출에 대해 각 언론사들의 금액 및 명단을 공개키로 했다.

 

한편 쥐꼬리만한 예산이지만 시정에 대해 비판기사 및 괘씸죄로 타킷이 되면 일부 지역신문은 홍보예산도 못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관계자들은 의정부시의 감정적인 예산집행을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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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4 [03: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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