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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중앙당 공천을 부정하고 의정부갑 당원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중단하라!
오영환 예비후보에 대한 악의적 음해를 당장 중단하라!
 
의양신문

 


[의양신문=이대우대표기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3일 의정부 갑 오영환예비후보의 공천에 따른 온갖 잡음과 음해가 판치고 있다며 보도자료를 내고 즉각 집안 싸움을 중지하라며 의정부 갑 지구당에 대해 자중 할 것을 권유했다.

 

이미 중앙당의 공천과 출마 기자회견을 한 후보에 대해 문희상 국회의장의 자제인 문석균씨 마저 출마를 번복선언하고  있어 지금까지 군사정권과 독재에 맞서 험난한 정치 길을 걸어온 문의장에 대한 명예와 예의는 저리가고 의정부 갑이 문씨 부자 것인 양 지역사회를 갈등과 분파를 조장하는 것은 의정부 시민들에게 크나 큰 실망감을 주고 있다며 마치 인생의 종착역을 보는 것 같다며 시민들의 한마디와 페이스 북의 내용이다.

 

더구나 안병용시장은 12일 페이스 북에  오영환예비후보의 비판에 가까운 글과 중대 결심마저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벗어난 행동으로 비쳐질 수 있을 뿐더러 정치발언에 있어서는 자중 및 신중해야 함에도 선거에 개입하는게 아니냐며 단체장으로서의 시민 및 페친들의 의혹을 사고있다. 

 

또한 sns 상에 올린 시장 글이 옳고 그름을 떠나  페친들의 댓글이 지역사회에 코메디로 변질되고 있는 모습과 더 나아가서는 안시장의 선거법위반 여부이다.

 

공직자는 선거 중립의 의무를 지켜야 함에도  sns에 자당의 후보에게 "싹이 노랗다.", "보따리 싸서 당장 의정부에서 꺼져라" 이 발언이 공직자 중립의 의무를 저버리고 선거개입에 해당되는 발언이라는 지적이며 서슴치 않고 페이스 북에 게재하여 선거법 위반여부에 해당된다는 논란이 있어 선관위 해석이 관심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19대 총선 당시 문희상의원이 컷 오프 당했을때 중앙당의 처사가 잘못된다며 의정부시민과 지역언론이 문의장에게 당시 힘을 실어준 바 있으나 지금은 그 싯점과 다르다며 자중해야 한다는 지역의 여론 및 시민들의 시각으로 문의장의 주변인들은 문의장의 지금까지 정치활동과  명예에 누를 남기는 행동은 지향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논평이다.

 

최근 경기도당이 당 소속 의정부시갑 광역·기초의원 간담회 참석 문제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 제기와 논란 관련 보도에 대한 팩트체크와 그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먼저 경기도당과 의정부갑 오영환 예비후보의 광역·기초의원에 대한 갑질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힌다.

 

경기도당은 21대 총선승리를 위한 중앙당 지침에 따라, 지난 32일부터 도내 주요 전략 선거구를 대상으로 경기도당이 주최하고 예비후보자와 소속 광역·기초의원이 참석하는 경기도당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간담회는 경기도당과 소속 광역·기초의원이 수일 전 협의하여 진행된다.

 

지난 34() 경기도당은 의정부시의회 회기 일정을 고려하고, 의정부시갑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310() 오후 5시로 협의 확정하였다.

 

그런데 간담회 당일 일부 의원들은 합당한 사유 없이 고의적으로 불참을 통보하였고, 경기도당과 오영환 예비후보 그리고 일부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언론 보도에서 경기도당이 강압적으로 갑자기 의원들을 소집하고 협박했다고 호도하였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의정부갑 논란의 배경에는 특정 후보의 무소속 출마를 위한 명분쌓기 사전작업이며, 중앙당 전략공천 결정 결과를 부정하고 의정부갑 당원 분열을 조장하려는 일부 세력의 악의적 음해라는 보도가 있다.

 

중앙당은 경선 및 공천 불복 등 총선 승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모든 해당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지침을 내렸다.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등 당 소속 모든 선출직 공직자는 타당 및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 행위, 당의 명령에 불복하는 행위, 우리당 후보를 돕지 않는 행위 등의 해당행위를 금하는 중앙당의 지침을 엄중하게 지켜야 할 의무를 갖는다.

 

경기도당은 앞으로도 가짜뉴스 비롯한 외부세력의 악의적인 음해에 적극 대응하여 총선 승리에 매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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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3 [14:54]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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