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4.05 [16:06]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 ‘택시전액관리제’ 정착 위한 TF팀 운영‥ 미이행 업체에 패널티 부과
 
의양신문

 

경기도, 320일부터 530일까지 택시전액관리제TF설치 운영

전액관리제 정착 위해 보다 강화된 관리감독 실시

- 전액관리제 적용받는 시() 단위 지자체와 협력체계 강화

- 3월말까지 지자체 및 업체 대상 세부 매뉴얼제작 및 배포

- 도 및 시군합동 조사 실시미비 사항 발견 시 패널티 부과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택시전액관리제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320일부터 530일까지 택시교통과 내에 택시전액관리제TF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11일부터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과다 노동방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기존의 사납금제를 폐지하고 택시전액관리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전국(() 지역 제외) 법인택시업체 1,373개 중 13%에 해당하는 188개사가 전액관리제를 시행해야 하며, 택시 운수종사자 약 14천여 명이 적용을 받는다(20203월 기준).

운수종사자가 일정 금액의 사납금을 내고 나머지를 가져가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하고 월급제로 임금을 안정적으로 받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각 업체들은 운송수입금 기준액이 미달하더라도 임금에서 이를 공제하지 않아야 한다.

도는 이번에 구성된 택시전액관리TF을 통해 지역별 전액관리제 실시현황을 총괄, 업체들이 전액관리제를 불이행하거나 편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보다 강화된 관리감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액관리제 정착을 위해 제도 설명회,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도는 TF팀을 중심으로 전액관리제 적용을 받는 시() 단위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3월 말까지 지자체 및 업체들을 대상으로 꼭 알고 지켜야 할 사항들을 담은 세부 매뉴얼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군 합동 조사를 실시해 제도 위반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또한 불법사항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노동관련법 위반사항이 있을시 고용노동부 경기노동지청에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전액관리제를 조기 정착시켜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하고, 도민에 대한 택시서비스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며 합동 지도점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3/26 [06:29]  최종편집: ⓒ 의양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