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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계용 유류보관탱크 구입 비용 지원해 드립니다 및 도, ‘경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182곳에 택배비 지원
 
의양신문

 

‘2019년 주민참여예산 도민 제안사업으로 최종 선정, 올해 처음 추진

100대 구입 비용 지원

- 인당 2백만 원 한도 내에서 실제 탱크 구입비의 50% 지원

▲ 유류보관탱크+예시1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가 농기계용 유류보관탱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농기계용 유류보관탱크 지원 사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도내 농업인들이 농기계에 사용하는 유류를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유류보관탱크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 의양신문

농기계용 유류보관탱크를 사용하면 유류의 결로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여 농기계의 고장 횟수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급유기, 유량계 등이 부착돼 있어 효율적인 유류 관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 참여를 확대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도민 제안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으로, 도내 각 시·군을 통해 올해 처음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도내 농지를 소유하거나 임대하여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 경작 농업인이다. 100대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며,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인당 2백만 원 한도 내에서 실제 유류보관탱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각 시·군 별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유류보관탱크를 제때 보급해 효율적인유류 관리와안전한 농작업 환경 유도,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182곳에 택배비 지원

 

지원 대상 : 도내 농촌융복합사업 인증 경영체 182

 

- 경영체 당 최대 100, 25만 원 택배비 지원

 

331일까지 일반 우편 또는 전자 우편 접수로 신청 가능

 

 

▲     © 의양신문

 

 

경기도가 경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택배비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매출 감소가 장기화된데 따른 대응 조치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농업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지역 내 농특산물전통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이용해 제조업, 서비스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경우 해당 경영체를 6차 산업화 사업자로 인증하는 제도다.

 

예를 들면 농업인, 법인이 지역 내 사과, , 참깨 등의 농산물(1차 산업)을 이용해 과일즙, 참기름 등의 제조(2차 산업)와 온·오프라인 판매장 운영, 체험활동 등의 서비스업(3차 산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인증 경영체 182곳이며, 경영체 당 최대 100, 25만 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영체는 331일까지 전자우편(cdfer0@gfi.or.kr) 또는 일반 우편 접수(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인증운영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3~42개월 간의 택배비를 지출한 뒤 청구 서류를 갖춰 경기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 제출하면 5월 중 택배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사항은 지원센터(031-250-2783)로 연락하면 된다.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들의 유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택배비를 지원한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인증 경영체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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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6 [07:05]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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