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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은 어렵다? 선입견을 날릴 힙한 현대무용 콘서트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 Body Concert>
 
의양신문

- 새롭고도 새로운 소극장 공연 기획프로그램 새라새 ON 시리즈’ 3번째 프로그램

- 음악콘서트처럼 몸으로 만드는 콘서트, 자유분방하고 경쾌한 몸짓 <바디콘서트>

- 일렉트로닉 음악의 최고봉 다프트 펑크부터 바흐와 헨델을 넘나드는 스케일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재준)529()30()에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새라새 ON 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2020년 선보이는 새라새 ON 시리즈새롭고도 새로운이라는 의미를 지닌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펼쳐지는 소극장 공연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기획브랜드다. 연극, 무용, 전통예술, 재즈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만날 수 있다.

 

<바디콘서트>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대표작으로 현대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 뿐 아니라, 공연 애호가라면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다. 2007년 창단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애매모호한(ambiguous)’이라는 의미의 단체명처럼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장영규가 이끄는 밴드 이날치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범 내려온다의 영상 조회수가 무려 137만뷰를 기록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켜 무용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음악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몸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바디콘서트>는 안무가 김보람이 무용수로서 한번은 춤추고 싶었던 곡들을 골라 안무를 완성했다. 관객은 익숙한 음악과 함께 열정적이고 에너지 가득한 무용수들의 몸에 주목하며 한순간 몰입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 의양신문

 

일렉트로닉 음악의 선구자 다프트 펑크(Daft Punk)부터 바로크 음악을 대표하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울게 하소서등 클래식 음악을 넘나들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음악과 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아울러 컬러풀한 비니와 물안경, 양말을 이용한 의상 컨셉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만의 개성적인 시각 이미지를 구축한다.

 

<바디콘서트>2010년 초연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는 작품으로 현대무용 입문서라 불리기도 한다. 초연 당시 크리틱스 초이스 최우수작품상수상, 2016‘PAMS Choice’, 2017년 루마니아 시비우 국제 연극제에도 초청됐으며 이 공연을 관람했던 발레리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이라는 평을 남겼다. 2019년 호주 캐슬메인 축제에서 5일간 공연하며 헤럴드시드니리뷰에서 별 다섯 개 평가를 받았고, 독일 베를린 현대무용페스티벌 탄츠 임 아우구스트(Tanz im August)’에 공식 초청돼 4회차 공연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     © 의양신문

 

<바디콘서트>생활 속 거리두기시행에 따라 객석 띄어 앉기로 진행되는 등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예매는 고양문화재단, 인터파크티켓, 네이버예약 등에서 가능하다. 입장가격은 전석 3만원으로, 20~40% 할인이 가능한 새라새 ON 패키지 할인, 전석 15천원에 관람이 가능한 청소년 ON 패스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 또는 전화(1577-77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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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15:4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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