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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맨홀 푹 꺼져 임호석 시의원 해결
민원 박자마자 관련부서와 말끔히 정리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신곡1동 성원아파트, 현대아파트, 대우아파트 입구 과속방지턱 바로앞에 있는 맨홀이 주저앉아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민원에 관련부서의 협조로 말끔히 정리되었다.
 
임의원은 수년동안 '가로수뿌리로 인한 보도블럭 들림현상으로 부터 주민피해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     © 의양신문
더구나 가로수뿌리가 보도블럭을 들고 일어나 지나는 행인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에게는 치명적이고 위협의 대상이 되고 있다.
▲     © 의양신문
 
가로수뿌리가 보도블럭을 들고일어나는 이유는 가로수 주변이 온통 아스팔트로 포장이 되어 있어 물을 흡수하기 힘든 뿌리가 그나마 보도블럭사이의 틈으로 수분을 공급받기 위함이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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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3 [06:1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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