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7.16 [02:39]


동두천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동두천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8대 동두천시의회 개원 2주년 기념사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힘찬 응원 속에 출범한 제8대 동두천시의회가

오늘로 개원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동두천시의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오늘 2주년을 맞기까지

변함없는 성원과 가르침을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반기를 바치고 후반기를 맞는 상황을 반환점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반환점이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큰 규모의 마라톤대회에는 반환점이 없습니다.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고 손기정 선생께서도

인생은 반환점 없는 마라톤이다.’라고 말하셨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 달려가는 동두천시의회에도

반환점이란 없습니다.

시민 행복과 동두천 번영을 목표로

동두천시의회는 앞만 보고 달려갈 것입니다.

다만 다시 돌아가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2년 전 제8대 의회가 출범할 때 굳게 맹세했던

초심하나일 것입니다.

 

시민 행복을 위해 늘 함께 노력하시는

박인범 부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가 만들어 낸 지난 2년 간 값진 의정 성과를

기쁜 마음으로 되돌아보는 오늘,

다시 새로운 마음과 처음 그 각오로써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한 마음으로 다짐합시다.

 

최용덕 시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 여러분!

시 발전을 위해 지난 2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시정발전의 동반자로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하며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에 정성과 노력을 다 하시는

박태순 과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과 직원 분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제8대 의회의 의정발전을 위해

의회사무과 직원이라는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지만,

남북 화해와 한반도 평화통일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입니다.

가장 어두울 때 새벽은 가장 가까이 있듯이,

우리 동두천이 남북 교류와 한반도 번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동두천의 멋진 미래는 반드시 곧 시작됩니다.

동두천의 새 역사를 열어갈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의 의사를 결정하는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늘 시민의 목소리에 깨어 있는 소통의회,

발로 뛰며 땀 흘리는 현장의회,

알차고 실현가능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전문의회로서

동두천 발전을 향한 디딤돌이 될 것을

다시 한 번 시민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오늘은 제8대 의회의 남은 임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첫 마음으로

동두천 쇄신과 도약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시민의 마음을 읽겠습니다.

한 걸음 더 뛰겠습니다.

동두천 혁신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71

동두천시의회 의장 정 문 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6/30 [17:4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