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8.07 [06:06]


연예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엄마 찾아온 아들’ 첫 게스트는 누구?
 
의양신문

, 박원숙 이삿짐 풀다가 계모가 된 사연

, 네 자매 함께 할 남해하우스 입주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회가 15일 밤 1040분 방송된다

 

평균 나이 66,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와 가수 네 명의 여자들이 함께 생활하는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성들의 동거생활을 통해 중장년층의 고민과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자극적인 출연진이나 짜 맞춘 상황극 등 억지로 꾸며대는 것도 없는, 특히나 출연자 모두가 예능과는 거리가 먼 스타들이 서로 잘하는 부분을 앞장서 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모습은 100세 시대에 새로운 가족 형태를 선도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 의양신문

 

시청률 경쟁이 심한 지상파 평일 프라임 시간대에 보기 드문 예능으로 꼽히며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3회에서는 네 자매가 함께할 새로운 남해 하우스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박원숙의 집을 떠나 네 자매가 함께할 새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박원숙문숙혜은이김영란이 서로의 취향 차이를 좁히며 고심 끝에 집이 정해지고 처음 만나는 날, 각자 챙겨온 이삿짐을 풀며 새집을 채워간다.

 

박원숙은 용달차로 이삿짐을 옮기며 남해 큰손다운 스케일을 보여준다. 박원숙의 짐이 많았던 이유는 본인의 짐뿐만 아니라 동생들을 위한 짐도 있었기 때문.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모든 걸 다 식구 수대로 챙겨왔지만, 매트리스는 본인과 혜은이 것만 챙겨온 것. 침대를 사랑하는 김영란을 위해 혜은이가 영란이도 매트리스 사줘야 될 거 같다하자 박원숙은 침대에서 자는데 무슨 매트리스야!”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반응에 김영란은 언니는 계모 같아라고 대답했다.

▲     © 의양신문

 

한편 한창 이삿짐을 정리하던 때 밖에서 엄마를 부르는 의문의 남성 목소리에 모두 놀란 모습을 보였다. 문숙은 누구 아들이지? 여기 다 엄마야라고 했다. 곧이어 들어온 아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아들의 등장에 한 엄마가 벌떡 일어났는데...

 

 

과연 엄마를 찾아온 아들은 누구일지. 어떤 엄마가 아들을 만날지. 오늘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 의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15 [13:3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