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8.13 [09:21]


연예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보미, 트로트 오디션이 인정한 실력파 27일 ‘가요무대’ 첫 선
 
의양신문

 ‘가요무대서 눈과 귀 사로잡을 미니멀 무대 예고

  검증 받은 신예 신곡 발표 정식 데뷔 대중 앞으로 진격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 배출한 실력파 신예 김보미가 신곡 발표를 앞두고 가요무대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인다.

 

김보미는 본명 김의영으로 미스 트롯’ ‘트로트 퀸에 이어 라스트 싱어까지 출연해 라스트 싱어에서 트토트 퀸정수연을 제치고 톱 3 등극, 뜨거운 화제를 모은 주인공.

 

김보미는 미스 트롯에서 올하트를 받으며 개성 강한 보이스와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트로트 퀸’ ‘라스트 싱어에 유일한 아마추어로 출연해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특유의 콧소리와 창법을 선보여 꺽기의 달인으로 꼽히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 의양신문

 

라스트 싱어이후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한 연예 기획사 드림 Be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보컬 레슨부터 안무, 연기 등 기본부터 다시 다졌다. 정식 데뷔 앨범을 준비하며 발음이 어려운 본명 대신 김보미로 개명, 프로가수로 새출발 하는 각오를 담았다.

 

경연대회 참가한 영상이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온라인에 소개돼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김보미는 27일 방송되는 가요무대서 시청자의 눈과 귀 사로잡을 미니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     © 의양신문

 

라스트 싱어’ 1차 경연 당시 선보여 올크라운을 받은 추억의 소야곡을 한층 더 깊게 해석, 반도네온과 콘트라베이스 반주만으로 보컬에 더욱 집중 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듣는 이의 귀는 물론이고 마음까지 사로잡는 김보미 특유의 가창으로 성인가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다.

 

대세가 된 트로트를 이끌어갈 재목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보미는 8월 두 곡의 신곡을 담은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대중성 강한 바로 너잖아로 정했다. ‘바로 너잖아는 히트 작곡가 최완규의 작품. 신나는 고고 리듬의 록 트로트 곡으로 김보미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이 빛을 발하는 곡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선보일 혼자 걷지 마세요는 차세대 정통트로트 기대주로 꼽히는 김보미의 매력이 돋보이는 정통트로트곡. 신유의 애가’ ‘사랑하나 미움하나등을 함께 작업한 박한나 작사 최완규 작곡으로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디션이 인정한 검증 받은 신예 김보미가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보여줄 활동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드림 Be 엔터테인먼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27 [07:3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