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8.04 [22:06]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8월부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가능합니다
 
의양신문

 

, 83일부터 고령운전자 자진반납 지원사업 원스톱 서비스 시행

-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해 면허 반납부터 지역화폐 신청까지 한꺼번에 가능

20199월 사업 시행 후 10개월 만에 26,000여명 동참

 

[의양신문=박진영기자]]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려는 경기도내 고령운전자는 올해 8월부터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는 올해 8월부터 이 같은 내용의 고령운전자 자진반납 지원사업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도내 만 65세 이상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해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지난해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총 26,000여명의 고령운전자가 자진반납에 동참한 상황이다(20206월말 기준).

이 사업은 고령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하면, 교통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간에는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찾아가 반납한 뒤, 주민센터를 찾아 지역화폐를 신청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제는 운전면허시험장나 경찰서 등을 방문할 필요 없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주민센터를 찾아가면 면허 반납부터 지역화폐 발급까지 한꺼번에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 기존 경찰서와 운전면허시험장에서도 반납 업무는 가능하다.

도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더 많은 고령운전자들이 반납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일부 시군의 경우 반납자 증가로 예산이 조기 소진된 상황인 만큼, 향후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길우 택시교통과장은 도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자가 35%에 이르는 만큼 이번 사업으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기준 도내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는 74만 명으로 전체 면허소지자 854만명 대비 8.7%를 차지하고 있으나, 고령운전자로 인한 사망사고(101)가 전체 교통사망사고(631)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이에 2배인 16%.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30 [07:24]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