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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 국회의원과의 수해복구 현장. 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김성원의원, 당직자들과 임진강 한 식당의 침수지역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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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신문=박우식기자]이번 장마로 인해 연천군 임진강 수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어제 7월6일 낮부터 물이 빠지면서 수해의 상흔이 그대로 드러났고, 연천 역시 피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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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 당원협의회 당직자 및 사무실 직원들과 피해지역 곳곳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하고자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며 일손을 도왔다.

 

이 날 김성원의원은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 빨리 절망에서 벗어나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수재민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을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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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발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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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8 [06:1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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