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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우정 공공주택지구 LH는 보상가 현 시세에 맞게 보상하라!
녹양동 억세권 금싸라기 GB, 토지공사는 땅 장사 그만해라!
 
의양신문

 

▲ 위치도     © 의양신문

 

[의양신문=기동취재반(이대우.장재원기자)]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추진 관련 녹양동 일대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추진에 있어 LH의 턱없이 낮게 책정한 토지 보상에 대해 원주민들은 시세에 맞는 보상과 의정부시의 훌대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의정부시 녹양동 일원 우정지구는 46년에 가까운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원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그동안의 피해 보상은 커녕 토지공사의 턱없는 보상으로 인해 공정성을 떠나 정부 산하기관이 강제수용에 가깝다는 지적이다.

 

이 일대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역세권과 600m에 불과한 금싸라기 땅으로 주변여건, 현 시세, 원주민 피해 보상 등 하나도 반영치 않고 LH의 잣대로 기준을 설정 보상계획으로 알려지고 있어 자본주의 국가와 동 떨어진 사회주의 식 보상이다는 원주민들의 주장이다.

 

정부의 주택정책과는 너무 동떨어진 보상가로 원주민들의 수십년간의 재산권 행사 및 고통은 하나도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이 민주주의 및 자본주의에 역행하는 주택정책이다는 것이다.

 

이 일대의 사업개요는, 

면 적 : 511,959(155천평)

세 대 수 : 3,739(8,773)

사업기간 : 2019~ 2025

시 행 사 : LH공사로써 GB내의 지원정책과 역행되는 등, 시장성에 맞는 보상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알려진 보상가는 평당 230만원으로 책정하여, 공시지가 보상가 380

 

만원이 대지 기준이며, 농지는 90여만원으로 알려져 해도 너무한다

 

는 주민들의 불만과 현 시세와 너무도 거리가 먼 상 기준이다는 것.

 

 

이 곳 일대는 녹양 역세권과 가까우며 초.중.고교 등 모든 학군이 갖춰진 녹

 

양동에 남은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시세가 평당 1천만원을 훨씬 상회하

 

고 있으며 상업지역은 평당 2천만원 이상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는 입소

 

문이다.

 

 

이 곳 우정마을 거주 총 세대수 150여가구로, 세입자 우정마을 80세대(

 

입자포함)원주민은 40여 가구에 불과하며 이 기준방식으로 보상한다면, 

 

땅짚고 헤엄치는 격으로 개발계획인 땅은 미니 신도시격을 갖춘 15만5천

 

여평과 수지타산을 분석해도 남아도 너무 남는 장사로 알려지고 있다.

 

 

 

수십년에 걸친 주민 피해 보상차원은 다 어디 가고 정부 산하기관인 토지공

 

사만 배불리 먹겠다 식의 사업은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에나 있을 법한 사

 

업방식이다는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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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4 [04:1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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