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9.27 [16:03]


고양시
사람들
기획특집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고양시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의회 의장단과 산림조합 임원진 코로나 시국에 백주대낮 막걸리 파티 열어...
이길용 시의회 의장까지 경거망동한 처신에 시민들 들끓어..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경기 북. 서부지역 중 가장 많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배출되고 있는 고양시는 시의회가 코로나19 불감증에 취한 행동과 2.5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한 비상시국에 역행하는 몰지각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후반기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 등 시의원들과 고양시 산림조합(조합장 김보연) 임원들이 상견례 차 점심을 곁들인 막걸리 오찬을 거나하게 드셨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