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10.29 [05:0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교통공사 등 5개 공공기관 새로운 보금자리 찾았다
 
의양신문

공모를 통해 5개 기관이 입지할 5개 시군 확정

- 경기교통공사(양주시), 경기도일자리재단(동두천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양평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김포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여주시)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각 기관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공모 선정된 시군은 입지 대상기관 행정 지원 등 경기도와의 지속적 협력관계 구축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경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5개 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시군 공모를 추진해 23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종 확정했다.

이전 기관은 5개 기관으로 경기교통공사는 양주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동두천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양평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김포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여주시로 주사무소의 최종 입지가 결정됐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     © 의양신문

선정 시군을 보면, 중첩규제로 행정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북부지역 2개 시, 한강수계의 수질과 녹지 등 자연환경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자연보전권역 2개 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민간인통제선 이남의 접경지역 1개 시군으로 분포돼 있다.

이번 시군 공모는 소외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강조해 온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부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을 위한 조치였다.

▲ 경기도일자리재단 전경     © 의양신문

 

6월말 경기교통공사를 시작으로 기관별 3주간 공모 접수 후, 8월에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추진했다. 이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차 프리젠테이션(PT)심사 완료 후, 23일 최종 입지 시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도는 중첩규제로 인한 규제등급 상위지역, 현재 도 공공기관 입지현황, 이전예정 기관과의 업무연관성, 교통 인프라를 포함한 접근편의, 도정협력도 등 객관적인 선정기준을 마련했으며,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기관별 선정심사위원회를 별도 구성하여 공정성 확보에도 노력했다.

확정된 5개 시군은 입지 대상기관과 연계한 종합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기관이 사용할 건물 및 부지 등의 정보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해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최원용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전기관을 최대한 조속히 입지하도록 해 시-공공기관간 유기적 협업관계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사회의 랜드마크(Landmark)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행정지원과 지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교육훈련 지원과 일자리 정책 연구 등을 담당하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6년 설립됐으며, 현재 부천시 옛 원미구청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육성을 담당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해 9월 설립됐으며, 현재 수원 컨벤션센터 5층에 자리 잡고 있다.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 및 종합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올해 1월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 공공버스 등 경기도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 관리할 경기교통공사와 미세먼지 저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사업을 담당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상반기 설립협의가 완료된 기관으로 올해 안에 정식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23 [15:4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4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