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10.26 [16:33]


고양시
사람들
기획특집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고양시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동물미등록자 민·관 합동 일제 단속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나선다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0월 셋째 주부터 관내 4개소 공원 일대에서 동물미등록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고양시 동물보호팀 전 직원과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이 단속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창릉천, 지도공원, 호수공원, 대화동1993번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4개소 공원 일대에서 동물미등록 관련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에 단속을 벌이는 지역은 반려동물과의 동반 외출이 가능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홍보 전단지 배포와 현수막 게시 등 홍보 캠페인도 현장에서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물미등록 위반행위 단속은 유기·유실 동물 및 반려견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등록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동물등록은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된 관내 79개소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다. ‘내장형동물등록의 경우도 고양시의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현행 동물보호법 상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 외 동물보호법 위반항목 관련해서는 목줄이나 인식표 미착용 시 최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동물 유기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동물학대는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반려인은 반드시 동물등록 등 관련 준수사항을 지켜야한다고 강조하며,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까지 반려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단속과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0/14 [14:16]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4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