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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국정감사 지침 논란…민생·정책 국감해야
 
의양신문

- 야당 우수 국감 선정 기준, 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에 집중할 것.

김남국 의원, “국정감사는 민생과 정책을 챙기는 시간 되어야.”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지난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의원(안산시단원구을,법제사법위원회)은 국민의힘당의 국정감사에 임하는 태도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남국 의원은정부를 비판하는 것을 우수 국정감사 최우선 순위로 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야당은 국정감사에 정책적 기능을 보여주면서 민생을 챙기고, 정책적으로 토론하는 국정감사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지적을 했다.

 

이 내용은 12일 복수의 국민의힘 일부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보좌진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전달되었다. ‘국감 질의는 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에 집중하라. 우수 국감 선정 기준도 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을 우선순위로 할 것이다. 이슈에 대해 팀워크, 팀플레이로 질의하고 한 이슈를 집중적으로 끈질기게 질의해 의혹을 규명하라. 정책질의는 가능하면 오전이나 오후보다는 심야에 하라.’라는 내용의 지시사항을 받았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민생을 챙기고, 정책을 챙기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야당에서는 국민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지 않고 정부비판, 정치 정쟁만 다루려고 한다. 어떤 것이 우선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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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8 [07:36]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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