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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소방관 아저씨!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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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소방관 아저씨! 고맙습니다양주소방서 광적119안전센터(센터장 김낙희) 직원들은 최근 팬(?)들로부터 값진 선물을 받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은 바로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소방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원생들의 손편지인 것이다.

 

▲     © 의양신문

 

최근 관내 공공기관 등 합동소방훈련을 진행 중인 광적119안전센터는 광적면 삼일로 소재 노블키즈 유치원 소방훈련 진행 중 원생들로부터 10여통의 손편지를 받았다.

 

소방관님 사랑합니다.’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고마움과 사랑을 담은 손편지를 수줍게 전달한 원생들의 모습에 광적119안전센터 직원들의 입가에는 흐뭇한 아빠 미소가 번졌다.

 

양주소방서 광적119안전센터 김낙희 센터장은 소방관들에게 전해줄 손편지에 무엇을 쓸까? 하며 즐거워 하였을 원생들의 해맑은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기특하고 고맙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들에 대한 소방지원 활동시 친절하고 믿음직스런 119 소방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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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20:0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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