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고양시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11.26 [12:53]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정부시, 숲길 환경 정비 지속 추진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 블루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피로감회복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해 가을 단풍으로 물든 숲길에서의 휴식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Corona Blue)’코로나-19’우울감(Blue)’이 합쳐진 말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일상에서 외로움과 우울·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증가해 등장한 신조어다.

 

의정부시는 숲길 산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경감시킴으로써 우울감 극복 및 면역 체계 증진을 도와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

 

▲     © 의양신문

 

소풍길, 의정부시 대표 숲길로 거듭나

자연친화적 숲길 소풍길은 의정부 대표시인 천상병의 작품 귀천에서 우리의 삶에 비유된 시어 소풍으로부터 붙여진 이름이다. 말 그대로 어릴 적 소풍 가는 기분으로 즐겁고 가볍게 가볼 수 있는 길이란 의미이다.

 

소풍길은 2011년에 개장하여 의정부시를 동서남북으로 에워싼 원도봉산,사패산, 홍복산, 천보산, 수락산 등 주요 산을 연결한 대구간 6개 코스와 중랑천, 부용천 등 시내를 가로지르는 소구간 3개 코스로 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기며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78.1km, 9개 코스)

 

▲     © 의양신문

 

각 코스별로 명상의길, 하늘전망대길, 불로장생길, 삼림욕길, 부용길, 장재울길, 행복길, 쌍둥이길, 맑은물길 등의 테마별로 꾸며져 있으며, 안내판, 이정표, 쉼터공간 등 탐방객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소교량, 계단, 안전휀스 등의 안전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행복한 숲길 만들기 프로젝트

의정부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풍길 트레킹 등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휴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를 일자리사업과 연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fresh 의정부 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시티 의정부, 행복한 숲길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Refresh 의정부 뉴딜 사업으로 선발한 인력 80여 명을 숲길 17개 구간에 배치해 등산로 정비, 제초, 쓰레기 수거, 시설물 보수 등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훼손·유실된 숲길(3.7km)을 신속히 정비하였다.

 

또한, 폭우나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지속적으로 훼손되고 있는 숲길 구간을 조사하여 친환경 야자매트(3개소, 1km)를 설치함으로써 보행 안정감을 높여 시민들의 커다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친환경 야자매트는 토사 유실과 침식 방지 및 등산객들의 미끄럼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내구연한이 지나면 부식되어 자연으로 환원되는 친환경 소재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소풍길, 등산로 등 언택트 휴양 공간을 지속적으로 점검, 확충하여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21 [05:52]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