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2.25 [20:51]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양주 공장 집단감염 확진자 도내 119명…도 “유행 재확산에 철저히 대비”
 
의양신문

남양주 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 1811시 기준 총 확진자 119명으로 증가

18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41명 증가한 총 22,043

- 1620시 기준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 총 1,630, 병상가동률은 47.6%(776병상)

-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198개로 71개를 사용 중이며 현재 가동률은 35.9%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남양주시 소재 제조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도내 관련 확진자가 119명으로 늘어났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자 증가 위험을 경고하는 소식이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가운데 경기도는 더 신중한 자세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유행 재확산에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며 남양주 집단감염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시 거주 직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직원 169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했고, 18일 오전 11시 기준 도내 확진자는 근로자 118, 접촉자 1명 등 119명으로 확인됐다. 확진판정을 받은 근로자들의 국적은 한국 포함 18개국이며 이중 외국인 확진자는 109명이다.

검사를 실시하지 못한 8명 중 1명은 검사예정이며 연락이 닿지 않은 7명은 경기도 외국인정책과 통역사들의 도움을 받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

도는 지난 17일 공장건물 전체를 폐쇄조치하고 질병관리청과 경기도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 출동해 생산라인 및 기숙사 내 검체를 채취해 현장 위험도 평가를 실시했다.

또 산단 내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59개 입주업체 1,300여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이용한 식당과 산단 내 셔틀버스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 단장은 보다 정확한 역학조사 결과가 공개되어야 상세한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집단 감염이 새로 확인된 초기에 높은 양성 비율로 많은 수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경우는 그 집단 내로 바이러스 병원체가 유입이 된 시점이 상당 시간 흘렀을 가능성이 높다사회가 이를 늦게 발견한 것일 수 있다. 이런 사건들을 더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는 현장을 더 꼼꼼히 살피고, 어떤 지원과 관리가 필요한지 새로운 마음으로 확인하겠다도내 31개 시군과 민주적으로 소통하면서, 광역자치단체의 지원과 관리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8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41명 증가한 총 22,043명으로, 도내 24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에서 2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한 것은 19일 이후 41일 만이다.

 

17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30(중수본 지정병상+경기도지정병상)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7.6%776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198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71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5.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18 [16:1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