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3.02 [18:18]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 올해부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열악한 환경 개선 나선다‥20여곳 대상 지원
 
의양신문

, 올해부터 외국인노동자 임시거주시설인 쉼터의 열악한 환경개선 추진

- 도내 쉼터 20곳 내외 대상생활공간 개선, 안전시설 보수 지원 등

-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해소 위한 소독제 등 방역물품 지원 등도

외국인노동자의 노숙·사고 등으로 보호, 안정적 정착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34일까지 사업 수행할 민간 사업자 모집(경기도 홈페이지 공고)

 

[의양신문=박진영기자]포천 외국인노동자 비닐하우스 사망사고로 외국인노동자 거주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 외국인노동자 쉼터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이 같은 내용의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실직, 재해 등의 사유로 갈 곳 없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임시로 거주하는 시설인 쉼터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외국인노동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외국인노동자 쉼터는 그동안 행정기관 지원이 거의 없이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대부분 노후화되고 열악해도 주거환경 개선을 시도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도내 외국인지원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들이 운영하는 쉼터 20여개소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장판, 벽지, 침규류 등 생활공간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방범창이나 노후전기 설비 등 각종 안전시설을 보수하게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소독제, 마스크 등 각종 방역물품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외국인노동자 쉼터 1곳 당 최소 5백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개선비용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17,000만 원이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직한 외국인노동자들의 사고, 노숙 등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지원에 기여할 것이라며 외국인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쉼터의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 특히 방역물품 지원으로 코로나19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216일부터 34일까지 쉼터 환경개선 사업을 수행할 민간 단체·기관을 모집한다. 외국인주민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거나 탁월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단체면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22 [06:3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