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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균형발전 추진해야”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 공공기관 3차 이전 감사 화답문 발표
 
의양신문

[의양신문=이성빈기자] “경기 북부의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할 것으로 기대 한다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이하 북부의원협의회/ 회장 김미리, 사무총장 유광혁)2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17일 발표한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와 이재명 지사에게 경기북부 도민 356만 명의 마음을 담아 고마움을 표하고 이번 발표가 북부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내용의 화답문을 발표했다.

 

북부의원협의회는민선 7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철학을 외치며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경기도는 2019121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마련했고 202092차 계획을 발표했다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을 발표한 것은 경기북부 도민들에게소외만 받고 있던 지역의 성장이라는 꿈을 이루고 경기도가 경기북부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부의원협의회는 특히,“이번 세 번째 이전 추진 7개 기관은 기능적으로도 경기 북부의 역동적이고 특화된 성장을 견인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근무자 규모면에서도 총 1,100여명으로 1 2차 이전 기관 근무자 수를 전부 합친 규모와도 비슷하여 경기 북부 인구 증대에도 촉매제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그간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는 지난해 1022일과 1218일 이재명 도지사에게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비교적 규모가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건의하고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2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관련, 기관 이전 북부지역 정주여건 환경 개선과 지원책 마련 촉구 5분 발언(동두천시1 유광혁), 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경기도 산하 3개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에 관한 5분 발언(동두천시1 유광혁),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 이름으로대형 공공기관 경기 북부지역 이전촉구와 경기도지사 건의문을 전달(2020. 12. 20.)했다도민 대의기관인 도의원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건의내용보다 더 큰 규모의 공공기관 3차 이전으로 지사의 강력한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준 것을 재차 환영하며 경기북부도의원협의회도 경기도와 발 맞춰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북부의원협의회는아울러 경기북부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5개 중첩규제인수도권정비계획법,군사시설보호법, 상수원보호구역, 그린벨트법, 과밀억제권에 관한 해법을 중앙정부와 함께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고민해주기를 제안한다2020년 경기북부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꼴찌에서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국토계수당 도로보급율 또한 세종시를 제외하고 전국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이재명지사와 경기도의 의회의 지난 3년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 수 십년간 소외되고 희생되었던 경기북부 도민들의 마음이 조금씩 치유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부의원협의회는원활한 공공기관 이전을 위하여 경기북부 지자체와 해당공공기관은 무엇보다 기관 직원들의 정주여건을 함께 고민하기를 제안드리며, 기관 이전 선정시 이에 대한 지자체의 방안이 고려되어지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모두의 이익을 위한 규제로 인해 특정 지역이 일방적으로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 주실 것을 도민의 이름으로 요청하며, 큰 틀에서 본다면 경기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그간 공공기관 북동부 추가 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노력해주신 북부도의원협의회, 경기북부 시장 군수 및 시군의회 의원, 시민단체들과 경기도의회 모든 의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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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5:4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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