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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요양보호사에게 위험수당 월10만원 지급 요구
경기도는 코로나19 요양사 필수노동자로 근본대책 마련해줘야...
 
의양신문

코로나19시대에 일자리 중단, 생계지원 제외!

말로만 필수노동자!!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코로나19가 장기간 확산되면서  요양노동자들은 감염의 두려움을 무릅쓰고 최저 임금과 사회적 낮은 인식이라는 2, 3중 어려움에도 돌봄을 멈출 수 없다는 민주노총의 주장이다.

 

코로나에 취약한 노인들을 돌봐야 하는 일이라 더욱 감염 관리에 주의하며 일하지만 정작 노동자들에 대한 안전과 지원에 대한 대책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며, .정부에서 필수노동자라고 하면서 보호와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하나 이에대한 대책은 전혀 없어 소외감마저 들게 한다는 것.

▲     © 의양신문

 

이번 재가방문요양보호사들의 한시지원금 신청 상황을 보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재가방문노동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현황과 기준과 조건에 불합리함에도 장기요양시설 지정 및 관리감독의 주체인 경기도가 뒷짐만 지고 지켜보고 있다는 주장이다.

 

1. 일회성 생계지원 말고, 상시적 위험수당 월10만원 지급하라!

2. 경기도는 필수노동자인 요양노동자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하라!

 

 

민주노총서비스연맹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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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06:0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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