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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은 윤석열, 지지도 32.4%로 껑충
차기 대선 적합도…이재명(24.1%) 이낙연(14.9%) 제치고 1위로
 
의양신문

국토부-LH 등 토지/주택 개발 관련 기관 임직원

주거 목적 외 부동산 소유금지72.6%가 찬성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긍정 39.2% vs 부정 58.3%

정당 지지도, 민주당 하락(32.0%)- 국민의힘 상승(28.4%)

 

▲     © 의양신문

 

= TBS-KSOI 31주차 공동조사 =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지난 4일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2.4%1위에 올라섰으며, 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24.1%)와 이낙연 대표(14.9%), 홍준표 무소속 의원(7.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윤 전 총장의 사퇴 의사와 청와대의 사표 수리 방침이 전해진 하루 뒤 진행됐다.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 ‘국토교통부나 LH공사 같은 토지-주택 개발 관련 기관 임직원들의 주거 목적 외 부동산 소유를 금지하는 방안에 대해 물은 결과, 국민 10명 중 최소 7(72.6%)이 동의한다고 압도적으로 응답했다.

 

▲     © 의양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 39.2%, 부정 평가 58.3%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32.0%), 국민의힘(28.4%), 국민의당(8.1%), 열린민주당(5.1%), 정의당(3.7%) 순이었다. ‘지지 정당 없음18.7%.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이하 한사연)가 지난 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한사연은 TBS2021년 연말까지 본 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한다.

 

▲     © 의양신문

 

내년 39일 예정인 대선을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2.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재명 경기지사(24.1%), 이낙연 대표(14.9%), 홍준표 의원(7.6%), 정세균 국무총리(2.6%) 등의 순이었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5%, 김두관 의원은 0.4%로 나타났다.

 

윤석열 전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67.7%),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2.8%), 보수성향층(50.9%), 60세 이상(45.4%)50(35.3%),서울(39.8%), 대전/세종/충청(37.5%), 대구/경북(35.3%), 그리고 가정주부층(43.9%)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     © 의양신문

 

이재명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8.3%),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44.2%), 진보성향층(41.9%), 40(38.2%), 학생층(28.8%)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이낙연 대표는 광주/전라(35.2%)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지난 4일 윤석열 전 총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며 언급한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는 발언에 대한 공감도를 물은 결과, 과반인 56.6%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 의양신문

 

공감한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93.0%),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85.6%), 보수성향층(81.8%)과 중도성향층(61.6%), //어업층(67.7%)과 가정주부(67.4%), 대전/세종/충청(67.3%)과 서울(64.5%), 60세 이상(66.7%)20(57.2%)에서 높았다.

 

반면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9.5%),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80.1%), 진보성향층(70.6%), 광주/전라(57.1%), 그리고 40(48.8%)에서 높았다.

▲     © 의양신문

 

한편, LH 직원들의 신도시 땅투기 의혹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나 LH공사 같은 토지-주택 개발 기관 임직원들의 주거 목적 외 부동산 소유를 금지하는 방안에 대해 물은 결과, 국민 10명 중 최소 7명이 동의한다(72.6%)’고 답했다.

 

모든 응답층에서 동의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5.2%), 40(84.9%),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84.2%), 진보성향층(80.4%), 화이트칼라층(78.7%)과 블루칼라층(76.0%), 그리고 광주/전라(77.1%)에서 특히 높았다.  

▲     © 의양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긍정 평가 39.2%, 부정 평가 58.3%로 조사돼 차이가 19.1%p로 벌어졌다. 지난 24주차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긍정평가(43.4%39.2%, 4.2%p)는 줄었고, 부정평가(53.2%58.3%, 5.1%p)는 늘었다.

 

긍정 평가는 더불어민주당(85.8%)과 열린민주당(78.5%) 지지층, 진보성향층(74.5%), 광주/전라(67.2%)와 강원/제주(56.9%), 그리고 40(50.9%)에서 높았다.

 

반면, 부정평가는 국민의힘(95.3%)과 국민의당(82.3%) 지지층, 보수성향층(82.3%), 60세 이상(68.0%)30(59.6%), 대구/경북(67.7%), 그리고 자영업층(67.6%)에서 높았다.

 

지난 24주차 조사결과와 비교하여 긍정 평가는 30(48.7%37.9%, 10.8%p)40(57.0%50.9%, 6.1%), 서울(46.5%32.2%, 14.3%p)과 대전/세종/충청(41.9%33.5%, 8.4%p)에서 떨어졌다. 반면 강원/제주(45.4%56.9%, 11.5%p)에서는 올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0%, 국민의힘 28.4%로 조사됐다. 이어 국민의당(8.1%), 열린민주당(5.1%), 정의당(3.7%) 순이었고 지지 정당 없음18.7%였다. 지난 24주차 조사결과와 비교하여 더불어민주당은 떨어진(34.2%32.0%, 2.2%p) 반면, 국민의힘(23.9%28.4%, 4.5%p)은 올라 그 격차는 3.6%p로 좁혀졌고, ‘지지정당 없음은 거의 변동이 없었다(18.5%18.7%, 0.2%p).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69.9%), 진보성향층(63.7%), 광주/전라(49.9%), 40(42.5%), 그리고 화이트칼라층(39.3%)에서 높았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보수성향층(53.6%), 국정운영 부정 평가층(46.4%), 60세 이상(38.8%), 가정주부층(37.1%), 그리고 서울(35.2%)에서 평균치보다 높았다.

 

지난 24주차 조사결과와 비교할 때, 민주당은 30(43.2%33.2%, 10.0%p)와 서울(35.8%26.7%, 9.1%p)에서 특히 많이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서울(25.0%35.2%, 10.2%), 30(16.5%26.5%, 10.0%p)40(14.7%23.0%, 8.3%p)에서 올랐다.

 

이번 한사연 31주차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23명을 대상으로 35일 하루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1%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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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8 [09:1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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