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4.23 [14:47]


정치*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34%-부정 63% 및 정당 지지도 역전…국힘 30.3% > 민주 27.2%
윤석열 39.1%, 이재명 21.7%, 이낙연 11.9%
 
의양신문

한명숙 전 총리 사건 모해위증 혐의수사지휘

부적절 45.2% > 적절 39.2%''

 

= TBS-한사연 33주차 공동조사 =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33주 차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가 긍정 34.0%, 부정 63.0%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가 지난 주 보다 3%p 늘었고, 긍정 평가는 3주 연속 줄었다.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9.1%로 이재명 경기 지사(21.7%)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1.9%)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난 주에 비해 윤 전 총장은 1.9%p 올랐으며, 이 지사(2.5%p)와 이 전 대표(1.4%p)는 떨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30.3%)이 더불어민주당(27.2%)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차이 3.1%p). 이어 국민의당(9.6%), 열린민주당(5.8%), 정의당(4.7%) 순이었다. ‘지지 정당 없음17.2%, 지난 주 17.6%에 비해 거의 변동이 없었다(0.4%p).

 

▲     © 의양신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한명숙 전 총리 정치자금법 위반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증인에게 거짓으로 증언케 한 의혹에 대해 다시 조사하라며 발동한 수사지휘권에 대해, 응답자 45.2%검찰 수사 중립성을 해치는 부적절 조치라고 답했으며, 39.2%검찰의 부당한 수사관행을 바로잡는 조치라고 답했다.

 

한편, 택배 물건을 화물차에 싣고 내리는 상-하차 업무에 외국인 노동자 취업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반대 42.2%, 찬성 40.5%로 팽팽한 편이었다.

 

▲     © 의양신문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이하 한사연)가 지난 19~20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7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한사연은 TBS2021년 연말까지 본 조사를 공동 실시한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34.0%, 부정 63.0%였다. 지난 주에 비해 긍정 평가(36.9%34.0%, 2.9%p)는 줄었고, 부정 평가(60.0%63.0%, 3.0%p)는 늘어 긍­부정 차이가 29.0%p로 벌어졌다.

 

▲     © 의양신문


긍정 평가는 40(50.2%), 광주/전라(58.7%), 진보 성향층(65.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8.9%)에서 많았다. 부정 평가는 60세 이상(71.2%)20(68.3%), 대구/경북(74.0%), 부산/울산/경남(70.2%), 서울(67.5%), 보수성향층(80.2%)과 중도성향층(70.5%), 국민의힘 지지층(96.4%)에서 많았다.

 

긍정 평가의 경우, 지난주에 비해 대전/세종/충청(30.4%36.8%, 6.4%p)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71.3%58.7%, 12.6%p)와 부산/울산/경남(34.0%25.3%, 8.7%p) 등에서 하락했다.

 

▲     © 의양신문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9.1%, 이재명 경기 지사(21.7%)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11.9%)에 비교적 큰 차이로 앞섰다. 이어 홍준표 의원 5.9%, 추미애 전 법무장관 2.7%, 유승민 전 의원 2.7%, 정세균 국무총리 1.9% 순이었다.

 

윤석열 전 총장은 60세 이상(53.8%)50(43.7%), 대구/경북(50.1%)과 부산/울산/경남(46.9%), 보수성향층(58.5%)과 중도성향층(43.5%),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60.5%), 국민의힘 지지층(72.4%) 등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지난주 조사에 비해 부산/울산/경남에서 오르고(34.3%46.9%, 12.6%p), 대전/세종/충청에서 떨어졌다(46.7%36.3%, 10.4%p).

 

▲     © 의양신문


이재명 지사는 40(34.7%), 진보 성향층(41.9%),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48.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8.1%)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지난 주에 비해 20(22.0%11.1%, 10.9%p), 부산/울산/경남(23.5%15.9%, 7.6%p)에서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0.3%, 더불어민주당 27.2%로 오차 범위 내이지만 1, 2위가 역전됐다(3.1%p 차이). 이어 국민의당(9.6%), 열린민주당(5.8%), 정의당(4.7%) 순이었다. ‘지지 정당 없음17.2%, 지난 주 17.6%에 비해 0.4%p 줄었다.

 

▲     © 의양신문


지난 주에 비해 국민의힘은 0.5%p 소폭 상승(29.8%30.3%)한 반면, 더불어민주당(30.3%27.2%)은 비교적 큰 폭인 3.1%p가 하락했다. LH 사태 등의 여파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60세 이상(41.6%), 대구/경북(40.4%)과 부산/울산/경남(37.3%), 블루칼라(35.4%) 및 자영업(35.3%), 보수성향층(52.0%), 국정운영 부정 평가층(46.4%)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     © 의양신문


더불어민주당은 40(38.3%), 광주/전라(51.8%), 화이트칼라(36.0%), 진보성향층(54.4%),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71.1%)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지난주와 비교할 때, 민주당은 20(29.9%17.6%, 12.3%p)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42.2%24.0%, 18.2%p)에서 하락했지만 50(29.4%35.9%, 6.5%p)와 부산/울산/경남(28.7%37.3%, 8.6%p)에서 상승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한명숙 전 총리 정치자금법 위반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증인에게 거짓으로 증언케 한 의혹에 대해 재조사하라고 발동한 수사지휘권에 대한 공감을 물은 결과, 응답자 45.2%검찰의 수사 중립성을 해치는 부적절 조치라고 답했다. 반면, 39.2%검찰의 부당한 수사관행을 바로잡는 조치라고 응답했다.

 

부적절 조치라는 응답은 60세 이상(57.1%), 강원/제주(57.5%)와 대구/경북(50.4%), 가정주부(51.7%), 보수성향층(61.4%),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67.2%), 국민의힘 지지층(79.3%)에서 많았다.

 

검찰의 부당한 수사관행을 바로잡는 조치라는 응답은 40(58.0%), 광주/전라(58.5%), 화이트칼라(45.0%), 진보성향층(65.7%),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83.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5.2%)에서 많았다.

 

택배 물건을 화물차에 싣고 내리는 상-하차 업무에 외국인 노동자 취업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선 반대 42.2%, 찬성 40.5%로 팽팽했다.

 

 

반대의견은 30(49.4%), 대구/경북(45.6%), 블루칼라(47.0%), 보수성향층(45.9%), 국민의당(56.9%)과 국민의힘(48.9%) 지지층에서 많았다. 반면, ‘찬성의견은 40(51.6%), 광주/전라(44.2%)와 서울(43.1%), 화이트칼라(46.7%), 진보성향층(53.2%), 열린민주당(65.4%)과 더불어민주당(57.4%) 지지층에서 많았다

 

이번 한사연 33주차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319~20일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7%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보시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22 [06:3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