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4.23 [14:00]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정부 관내 개발사업 관련 관계자 및 고위공직자 전면조사하고 부당이익 환수하라!”
소급적용 입법 방지 및 투기꾼을 위한 면죄부가 돼서는 안된다!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LH 임직원 투기 사건으로 시작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0% 대로 붕괴됐으며,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역시 20%대로 추락했다.

 

민주당 지도부가 투기근절을 위한 입법 완성을 약속해도 같은 당의 국토교통위원장은 소급적용은 안된다며 투기꾼들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와 실망감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의 1가구 1주택 정책 추진에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비서관들이 일괄사의를 표명하는 한심스런 모습을 보인게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우왕좌왕하며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집권여당은 정신을 차리고 정치권을 비롯한 모든 투기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하며 투기이익금을 비롯해 징벌적 과징금을 추가 징수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부동산 투기는 신도시 개발사업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기에 더욱 전면적으로 확대하여 전국적인 조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포천시장 인척 투기의혹, 포천시 공무원 철도사업부지 인근 투기의혹은 다양한 개발사업에서 부동산 투기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뿐만아니라 시흥시의원, 광명시의원, 하남시의원 등 지자체의 선출직 공직자들의 투기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LH직원, 국회의원, 국토부 공무원들의 투기를 넘어 지자체 공직자들 사이에서도 부동산 투기가 횡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정부에는 최근까지 수 많는 개발사업이 진행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예정되어 있다. 얼마전 불거진 이계옥 시의원의 산곡동 부동산 투기 의혹에서도 보여지듯이 의정부에서도 부동산 투기가 더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행정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개발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부동산 투기가 밝혀지게 되면 그에 따른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한다.

 

이것이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길이 될 것이고 시민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행복특별시 의정부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우리는 요구한다.

 

하나. 의정부의 개발사업 관련 관계자 및 시장, 시의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을 전면 조사하라!

하나. 부동산 투기에 관련된 자는 부당이익을 환수하고 엄중 처벌하라!

하나. 의정부시는 서민들을 위한 공공주택을 확대하고 1가구 1주택 실현을 위해 앞장서라!

 

 

2021324

 

의정부시 개발사업 관련 관계자 및 고위공직자 전면조사 및 부당이익 환수를 위한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25 [07:36]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