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4.22 [18:27]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1년 1분기 농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실적 기록
3월 누계(잠정)기준 19억 81백만불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1분기 누계(잠정)농식품 수출액이 전년동기 대비13.7% 증가한 1981백만불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3월 누계(잠정)기준으로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한 성과이다.

* 최근 5년간 1분기 수출실적 : (‘17.1분기) 1,509백만불 (’18.1) 1,467(2.8%) (‘19.1) 1,476(0.6) (’20.1) 1,743(18.1) (‘21.1) 1,981(17.3)

 주요 증가 품목은 김치(46.6백만불, 54.4%), 딸기(38.9, 29.2%), 포도(7.2, 49.7%), 라면(157.0, 18.9%), 음료(112.4, 16.8), 커피조제품(77.5, 22.1), 인삼(57.3, 9.6%)등이다.

신선 농산물 수출은 버섯, 닭고기 등 일부 품목의 수출감소에도불구, 김치, 과채류(딸기·포도), 인삼 등의 고른 수출 증가에 힘입어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한 359백만불을 기록하였다.

김치는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의 확산으로미국에서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유통매장 신규 입점 확대일본에서가정식수요 증가47백만불을 수출하여 전년동기 대비 54.4% 증가하였다.

*국가별 김치 수출액 : 일본 24.7백만불(67.9%), 미국 8.5(80.6), EU(영국포함)4.1(47.6,병ㆍ캔 김치 수출증가), 홍콩 2.3(50.9, 주식인 면류와 김치를 같이 섭취)

딸기는 주력 수출시장인 홍콩, 싱가포르 수출 호조와 더불어매향ㆍ금실 품종을 중심으로 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신남방국가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면서 전년동기 대비29.2% 증가한 39백만불을 수출하였다.

* 신남방 국가 주요국 수출액 : 태국 5.0백만불(13.2%), 베트남 4.1(19.4), 인도네시아 1.3(133.9)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인 포도(샤인머스켓)는 저온 유통체계 구축과 철저한 품질ㆍ안전성 관리 등을 통해 프리미엄 과일로인식되면서 중국과 베트남에서 명절(춘제, ) 선물 수요 증가로전년동기 대비 49.7% 증가한 7백만불을 수출하였다.

*포도 수출액 : 중국 2.3(6.8), 베트남 1.6(62.8)

우리 농식품 수출의 대표품목인 인삼은 미국, 베트남, 중화권을 중심으로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면서57백만불을 수출하여 전년동기 대비 9.6% 성장하였다.

*인삼류 누계 수출액 : 57.3백만불(9.6%), 중국 20.6(8.8), 미국 7.4(72.7), 신남방 10.0(65.2), 일본 5.5(36.2)

가공식품 수출은 코로나19로 인한 가정 간편식 수요의 지속으로전년동기 대비 14.7% 증가한 1622백만불을 수출하였다.

 대표적인 간편식인라면세계 각국에서 가정식 수요로 인기를 끌면서 전년동기 대비 18.9% 증가한 157백만불수출하여 지난해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주요 국가별 라면 수출액 : 중국 34.7백만불(3.3%), 신남방 29.9(8.5), 미국 20.4(43.6)

또한, 음료는 최근 트렌드인 건강을 접목한 알로에·바나나 등과일음료, 견과류·쌀이 함유된 식물성 음료, 기능성 음료 등의수출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16.8% 증가한 112백만불을 기록하였다.

* 주요 국가별 음료 수출액 : 신남방 37.0백만불(17.8%), 중국 20.7(49.3), 미국 19.8(6.3)

장류한식을 직접 요리해 보려는 젊은 층의 확산과 고추장치킨 등 매운 한국소스를 사용한 제품의 수요 증가25백만불을 수출하여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하였다.

* 국가별 장류 수출액 : 미국 14.6백만불(33.2%), 중국 9.0(20.7), 일본 3.2(32.5)

* 국가별 고추장 수출액 : 미국 7.8백만불(35.3%), 중국 2.1(10.0), 일본 2.6(28.9)

 

국가별로는 신남방 지역, 중국, 미국, 신북방지역에서 두 자리 수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지난해 우리 농식품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부상한 신남방 지역은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통해 한국식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져과채류, 라면, 커피조제품, 인삼류 등의 수출 호조세 지속으로전년동기 대비 24.0% 증가한 457백만불 수출로 전체 수출액(1,981백만불)23.1%를 차지하고 있다.

* 주요 품목별 수출액 : 음료 37.0백만불(17.8%), 라면 29.9(8.5), 커피조제품24.8(31.5), 딸기 23.5(23.6), 인삼류 10.0(65.2), 포도 2.8(83.2)

중국은 자국 내 경기회복 및 소비심리 상승의 영향으로춘제(2.11~2.17)와 년훠제(年货节, 춘절맞이 프로모션) 기간 우리 식품에대한 소비 확대로 292백만불을 수출하여 전년동기 대비 22.3% 증가하였다.

* 품목별 수출액 : 라면 34.7백만불(3.3%), 인삼 20.7(8.8), 음료 20.7(49.3), 조제분유 19.0(33.6), 커피조제품 9.6(39.7), 유자차 5.0(20.8)

 미국건강식품 및 가정 간편식 수요 증가에 힘입어 라면, 김치, 인삼류, 장류 등 전 품목에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며 전년동기 대비 21.3% 증가한 317백만불을 달성하였다.

* 품목별 수출액 : 라면 20.4백만불(43.6%), 김치 8.5(80.6),인삼류 7.4(72.7), 장류 7.3(33.2), 음료 19.8(6.3)

 신북방은최대 수출국인 러시아의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인해 소스류, 커피조제품, 라면, 음료의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한 7,184만불을 기록하였다.

* 신북방 품목별 수출액 : 소스류 10.8백만불(35.1%), 라면 5.1(23.1), 음료 5.3(62.9), 커피조제품 10.1(16.9), 과실류 2.6(24.3)

 반면, 일본은 라면·김치의 수출 증가에도 불구,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선언(1.8~3.21)으로 인해 외식업계 단축 영업등의 조치로전체적인 소비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6.8% 감소한 316백만불수출에 그쳤다.

* 품목별 수출액 : 김치 24.7백만불(67.9%), 라면 15.2(29.4), 파프리카 20.1(0.4), 인삼류 5.5(36.2), 연초류 58.7(32.0)

농식품부 노수현 식품산업정책관은 ’211분기 농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로 변화한 소비·유통 환경에 대응하여 생산자와 식품업체 및 정부가 고품질의 안전한농식품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 및 적극적인 온라인 비대면 마케팅의 효과라고 평가하며,

지속적인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품목별 및 국가별 특성을고려한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5 [15:4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