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4.24 [01:59]


양주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양주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주시의회,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양주시 유치 건의안 채택
한미령 의원, ‘양주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의양신문
▲ 홍성표 의원이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양주시의회(의장 정덕영)6일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양주시 유치 건의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본회의가 열리자 홍성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홍성표 의원은 건의안에서 경기도의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3개 공공기관의 양주시 이전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 한미령 의원이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주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 의양신문


이어, 홍 의원은 양주시는 그간 수도권 규제,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 규제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현재 사업 추진 중인 테크노밸리의 지역산업 고도화와 향후 203553만 중견도시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공공기관의 양주시 추가 유치를 간곡히 건의드린다고 덧붙였다.

 

한미령 의원은 양주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 확산의 장기화로 재난 상황에서 각종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들의 근로 환경과 처우 등이 최근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필수노동자란 근로기준법2조에 따른 근로자 중 의료·돌봄·안정·운송 등 필수업종 종사자를 뜻한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근무환경이 재택근무 등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반면 이들의 업무는 특성상 대면 업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법과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례안에는 조례 제정의 목적과 필수노동자 보호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 등 시장의 책무,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의 범위 등이 담겨있다.

 

한미령 의원은 필수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생활 안정에도 도움을 주기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양주시의회 제328회 임시회는 오는 13일까지 8일간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6 [14:0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