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오늘의 운세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인사발령  
편집  2022.12.08 [16:56]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 24일부터 ‘접시에 먼지 끼기 행정’ 적용 의정부시 종합감사‥도민 제보 접수
접시 먼지 끼기 행정 지적 등 담당 공무원의 위법, 부당 행정 등 제보 접수
 
의양신문

경기도, 1024일부터 1110일까지 의정부시 종합감사 추진

- 도민 불편 가중 불합리한 규제 및 공무원의 위법·부당 행정 처리 등 제보 접수

민선 8기 도정 철학 접시 깨기 행정적용

- 공공 이익을 위해 적극적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는 과감한 면책 적용

-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 끼게 하는 소극 행정은 엄중 문책 방침

-감사원 감사에 이어 곧바로 경기도 감사 의정부시 감사판....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가 현재 수개월째 감사원 감사와 시민제보로 감사를 받은 와중에 또 다시 경기도 정기 감사에 돌입한다.

 

그동안 감사원을 비롯 공직자들의 접시에 먼지 끼기 일환인 소극행정과 위법, 부당, 관계법 위반 등 경기도 정기 감사를 받는다.

 

경기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제보를 실시간으로 받는 등 의정부시의 문제점을 집중 감사한다.

경기도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실시 예정인 의정부시 종합감사에 앞서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는 도민제보 사항을 우선 검토할 방침으로, 의정부시의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도민 불편 사항을 폭넓게 듣겠다는 계획이다.

중점 감사 분야는 소극 행정으로 발생한 도민 불편 사항 인허가 비리 등 위법부당 업무처리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요구 공직자의 부패일탈행위 공공재정 부정 청구 및 위법 운영 등이다.

,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제보는 이달 17일부터 감사 종료 시까지 감사장(의정부시청 1층 대강당)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 감사공무원(khj0330@gg.go.kr 8030-4018), 시민감사관(gyeonggido33@naver.com) 등을 통해서 하면 된다.

특히 공익제보 핫라인으로 제보된 사항은 사안에 따라 보()상금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제보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며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자치사무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되, 도민의 어려움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권익을 침해하거나 재정상 손실을 발생시킨 행위, 도민 생활에 불편을 유발하는 부당·위법행위 등을 면밀하게 감사할 계획이다.

다만 민선 8기 김동연 지사가 접시 깨기행정을 강조하는 만큼, 공직자들의 업무추진 의지를 위축시키는 일이 없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과정 중 실수한 공무원, 경제 3(고물가·고금리·고환율) 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 등 공공의 이익을 구현한 행정은 문책 수위를 낮출 방침이다.

윤현옥 감사담당관(감사반장)도민 불편 유발 사항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 등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감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소극 행정, 위법·부당 행위, 무리한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 낭비 등은 엄중 책임을 묻겠지만, 적극 행정에 대해서는 폭넓은 면책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10/17 [11:34]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8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