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인사발령  
편집  2023.09.28 [00:53]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세일 의원,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보통교부세 지적사항 현실로 드러나
2022년 519억에서 2023년 11억으로 줄어든 교부금 및 재정 상태 적신호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더불어민주당 조세일(송산1·2·3) 의원은지난 69일 제323회 의정부시의회(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2년 보통교부세 정산분과 추경 등을 통해 총 519억을 교부 받았으나 2023년 보통교부세 정산분 등 총 11억을 교부 받아 지난해보다 508억이 줄어들어 의정부시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밝혔다.

 

조의원은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정자립도가 21%인 의정부시는 외생변수에 많은 영향을 받아 국비와 도비 등 중앙정부와 경기도에서 주는 교부금 확충에 신경써야 한다고 질타하였으며, 2023년 보통교부세 정산분에서 현실로 나타났다.

 

조의원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의정부시는 202314천억의 예산 중에 약 4천억의 자체수입을 제외한 약 1조원을 국비와 도비 등 이전수입으로 잡고 있어 보통교부세 508억원 줄어든 의정부시는 운영에 있어 일상경비를 포함한 의정부시의 모든 사업에 있어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정부시는 2023년 긴축재정과 줄어든 보통교부세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정부 지역 곳곳에서 무분별한 문화·축제로 낭비성, 선심성, 중복 행사·축제가 진행되고 있어 의정부시 재정 운영의 심각성을 강하게 질타했다.

아울러 김동근 시장과 임기를 같이하는 정무직공무원은 행사축제 전문가로 전례없이 의정부시 살림을 책임지는 기획예산과에 임용되어 문화축제 예산이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의원은 기획예산과에 의정부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의 예산편성권이 침해되지 않는 부분에서 예산의 분야별 전문가를 발탁하여 의정부시 재정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해 달라고 제안했다.

 

한편 경전철 2천여억원이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나 시가 재판에 패할 경우 시의 재정상태는 악화일로와 김동근시장이 집권후  산하단체 일부 부서, 임원을 비롯 직원과 공무원들이 늘어난 추세 비쳐 인건비, 예산 등 이에 따른 대비책이 세워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6/13 [09:5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