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인사발령  
편집  2023.09.28 [00:53]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장님 회룡IC 연내착공 무산 어떻게 책임지실겁니까?”
회룡IC 연내착공 무산은 시장 즉흥적인 선언, 독단적인 판단이 낳은 결과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정진호 의원이 8일 회룡IC 연내착공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김동근 시장에게 시정질문했다. 시정질문은 40분간 치열하게 진행되었고 정의원은 김시장의 독단적 판단을 지적하며 책임을 물었다.

 

정의원은 작년부터 시정질문과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예비군 훈련장 이전은 회룡IC와 연계된 사안이니 전략적으로 다가가야한다고 말했음에도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고 과도한 해석이라고 답했던 시장을 비판하며 회룡IC 연내착공 무산은 시장의 즉흥적인 선언과 독단적인 판단이 낳은 최악의 사태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회룡IC 예산을 시장이 선제적으로 삭감한 사실을 지적하고 선제적 삭감으로 회룡IC 건립에 차질이 생겼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가 증명했다고 지적했다.

 

정의원은 이 모든 사태는 오로지 시장의 책임이며 그 책임을 담당국장이나 공무원분들께 떠넘기지 말 것을 강력 주문하며 위기일 때 책임을 지는 것이 시장직의 무게라고 강조하며 시정질의를 마쳤다.

 

이 밖에도 시정질문에서는 GTX-C노선 관련 질의가 이어졌고 GTX-C 노선 지하화를 위해 관계자들이 모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시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9/12 [22:2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