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인사발령  
편집  2023.09.28 [00:5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년 사다리즈 만난 김동연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항해 이어가 달라”
김 지사, 해외기업 연수 및 해외봉사단 파견 등 청년정책 확대 의지 밝혀
 
의양신문

경기도, 경기 청년 사다리 1((()’ 개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사다리즈) 150여 명 참여

7.3.~8.25. 5개 해외 대학에서 어학 수업, 액티비티, 팀 프로젝트 등 활동 성과와 사다리즈 성장 스토리 공유

- 키워드 토크, 연수 성과와 소감 발표, 우수참여자 10명 도지사 표창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꿈을 찾기 위해 한 달여 동안 미국·중국·호주 등 3개 국가 5개 대학에서 연수한 경기도 청년들을 만나 그간 활동 성과와 성장 이야기를 공유했다.

김동연 지사는 청년의 날916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 청년 사다리 1기 성((()’에 참석해 사다리 프로그램이 여러분 자신의틀을 깨는 데 조금 도움이 됐을 것이다. 경기도정뿐만 아니라 지금의 여러 가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주셨으면 좋겠다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항해를 이어가 달라고 말했다.

▲     © 의양신문

그러면서 앞으로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사다리즈 말고도 많다예를들어 해외기업에 우리 청년들을 보내려 한다. 또 하나는 청년봉사단을해외로 보내겠다고 앞으로의 청년 정책들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은 제가 경제부총리까지 하고 경기지사까지 하는 일마다 성공하고 잘 된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잘된 것보다 잘 안된 일이 더 많았고, 젊은 시절에 겪었던 실패와 좌절들이 어제 일처럼 기억이 생생하다절대로 좌절하지 말고, 실망하지 말고 지금 같은 마음처럼 도전하고부딪히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라. 혹시 하다 못해도 또 다른 길이 있다. 기운 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사다리즈)3~4주간 대학별 연수 성과와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다리즈를롯해 김태희·김도훈 경기도의원과 프로그램 자문위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청년에게 해외 대학 연수 경험을 지원해 사회적 격차 해소와 다양한 진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에 참여한 사다리즈는 총 193명으로 미국 버팔로대 4773~28미국 워싱턴대 39710~28호주 시드니대 30710~28미국 미시간대 30710~84중국 푸단대 47731~825일 등 5대 대학에서 활동했다.

행사에서 청년들은 해외 현지에서 촬영한 학교별 영상을 시청하고 김동연 지사에게 사다리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현지에서 있었던 일화들을 소개했다.

워싱턴대 참여자 정영록(28) 씨는 로스쿨을 준비하다 포기하고 마케팅 회사에사했지만, 청년 사다리 경험으로 인생의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현재 퇴사후 도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간호학을 전공하는 김나현(21) 씨는 버팔로대에서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 꿈을 향한 도전에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자립준비 청년으로 정치학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장지호(23) 씨는 청년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받았던 혜택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기도는 청년사다리 우수참여자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대학별 리더 5, 참여자가 추천한 대학별 우수 사다리즈 5명이다.

도는 올해 경기청년 사다리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참여 인원과 연수 대학을 더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김동연 지사가 직접 설계, 설득, 실행한 정책이. 청년들에게 해외 유학·연수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내용 자체는 김동연지사가 아주대 총장 때 도입한 애프터 유’, 경제부총리 재임 시절 국가사업으로 제안한 파란 사다리가 전신이다. 프로그램 설계 이후에는 올해 2주한 호주대사 접견, 올해 4월 미국 출장 등을 통해 협력 대학을 직접 설득했다.

 

한편, 경기도는 청년사다리즈에 이어 청년들에게 해외기업 체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11월 시작할 예정으로 현재 참여 청년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9/16 [20:41]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