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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이장협의회, 국토 대청소 실시 및 너구리가족 소흘읍 태봉공원에 둥지 틀다
 
의양신문



포천시 군내면이장협의회(회장 이제돈)는 지난 16일 행락철을 맞아 각 리 이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산 일원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수원산은 군내면 진입 관문이며 부부송이 위치해 있고 오토캠핑장 등 평소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으로 특히 여름 행락철이면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이에, 군내면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대표인 이장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 대청소를 주관하게 되었고, 이장을 포함하여 군내면사무소 직원과 환경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총 3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아울러 군내면은 7월 초부터 수원산 고갯길(국지도 56호선)에 주민 및 등산객의 쉼터로 조성된 새마을 잔디공원과 체육공원에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해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포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군내면은 마을별로 일정을 잡아 마을 주민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군내면사무소에서 분양받은 꽃으로 조성된 마을 꽃길 및 화단을 정비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너구리가족 소흘읍 태봉공원에 둥지 틀다


포천시 소흘읍소재 태봉공원에 너구리 가족이 둥지를 틀었다.

너구리는 개과(犬科)로 일부일처제로 금실이 좋기로 유명하며 사람과 같이 가족을 데리고 생활을 하는 포유류이다. 야생동물로 가족보호를 위하고 끔찍이 새끼를 보살피는 동물로 소흘읍 송우리 아파트단지의 중심의 야트막한 야산인 태봉산에 야생성이 강한 너구리가 살고 있다는 것에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호를 하고 있다.

너구리는 야행성 동물로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밤에 주로 활동을 하며, 잡식성으로 나무열매와 설치류, 개구리, 뱀 등을 잡아먹고 산다.

개과중에는 겨울잠을 자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한다. 번식기는 3월이고, 임신기간은 60일 정도이고 한번에 3-8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태봉공원에서 몇몇 주민들이 밤에 운동을 나왔다가 목격 한 후 주민들은 야생동물인 너구리 가족이 태봉공원을 떠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운동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너구리 가족이 태봉산에 둥지를 틀고 계속 서식하도록 보호해야겠다고 의견을 모으고 소흘읍에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건의를 하여 소흘읍에서는 너구리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산책로 초입과 태봉산 정상에 “너구리 가족을 마주쳐도 놀라지 마시라”는 안내판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보호해 줄 것을 안내했다.

소흘읍 관계자는 “향후 너구리가 주민에게 위해되지 않도록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예방을위한 미끼약을 살포하고, 새끼를 거느린 너구리를 위협하면 자칫 상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 달라는 안내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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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18 [12:2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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