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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의정부시 녹양동 역세권 스카이 59 과다 홍보 및 허위 분양
분양자격도 없는 대행사들이 조합원 모집임에도 분양이라 허위 홍보
 
의양신문

 

▲ 스카이59의 과다홍보로 인해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의양신문

 

의정부시 가능동 91번지 일원 내 스카이59의 주상복합상가 신축에 있어 과장 및 허위분양으로 고객들을 현혹시키고 있어 고객 피해의 우려와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시의 따르면, 스카이59의 건추주는 서울에 있는 원흥주택건설으로 지하 6층까지 주차장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지하1. 2층을 포함 지상1층은 일부 상가와 주차장, 지상2층부터 59층까지는 주거용 아파트 건립으로 알려지고 있다.

 

▲ 가능동91번지 일원 사업시행지로서 조합원 모집임에도 분양이라 허위홍보를 일삼고 있다.     © 의양신문

 

허나 분양이라며 3개의 대행사들이 확정도 안 된 1군 업체인 대우건설과 MOU를 비롯 시공한다며 고객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업승인도 안되어 분양도 할 수 없음에도 동.호수까지 지정하여 계약금 1천만원을 받고 있어 고객들의 대해 피해의 따른 대책마련이 전혀 마련되지 않고 있다.

 

▲ 차량까지 동원하여 과당홍보에 혈안이 되고 있다.     © 의양신문

 

대행사들은 조합원 모집이라는 홍보에 앞서 대우건설이 조만간 시공한다고 거짓홍보를 포함 동.호수를 지정 할 수 없음에도 과다 및 허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카이59는 분양이 절대 아니며 조합원을 모집하여 50%이상의 조합원이 구성되어야만 사업승인 및 시행이 뒤따르고 있다. 설사 이 조건의 맞춰 사업시헹이 이루어 져도 조합주택은 늘 공금횡령과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 

 

▲    © 의양신문

 

녹양동 역세권을 앞세우고 고객유치의 열만 올리고 있는 대행사들의 단속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음에도 관할 의정부시는 팔장만 끼고 있다.

 

아울러 인접지역인 팰리스타워도 이와 같은 유사한 방법으로 사업시행을 유도하다 관할 사법기관에 모든 서류를 압수당해 현재 중단된 상태에 있다.

 

▲ 공중까지 홍보의 혈안이 되어 있어 관할 지자제의 허가유무도 따져봐야 한다.     © 의양신문

 

상권을 흐리고 있는 이들 대행사인 길, 세중코리아, 한아름 등은 영업사원들을 앞세워 의정부시는 물론, 인접지역인 양주시까지 불법 현수막과 인도의 천막까지 설치하여 고객유치의 혈안이 되고 있다.

 

한 영업사원의 따르면 고객 1명당 유치에 있어 수당 20-30%을 주고 있다며 이마저 제때 주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 분양이 안돼 분양사무실이라 할 수 없어 홍보관이라 칭하고 있다.     © 의양신문

 

관할 시인 의정부시는 이들 대행사들에 대하여 사업자 자격, 지방세 탈루, 불법 가설물 및 광고물 설치 등에 대해 단속과 자격유무를 조사해야 한다는 것과 오히려 불법조장에 앞장서고 있다는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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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8 [09:5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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