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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악취 공장 하패리도 모자라 도하리까지...
근시안적 행정 및 주민을 위한 행정 턱없이 미흡
 
의양신문

▲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w광은 음식물중간처리업체로서 하패리의 악취도 모자라 도하리까지 동종업체 0광을 같이 운영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악취를 뿜어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의양신문

 

양주시가 지난 2010년 부터 동두천시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은현면 하패리 일대 축산농가와 음식물 처리업체의 대해 이전 및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이 일대는 악취로 인해 동두천시 송내동 일대 아파트들이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축산 농가는 이미 이전 및 보상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어 동두천시와 양주시는 이 일대에 남은 음식물 처리업체의 대해서도 국.도비, 시비 등을 들여 이전 및 보상을 추진.계획 중에 있다.

 

허나 양주시는 악취로 인한 민원해결에 역행하고 있어 근시안적인 행정과 주민들을 고통속에 되풀이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원성이 자자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그루고개로 604-18번지 일대 음식물 처리업체 ()0광 업체에 대해 허가를 내줌으로써 이 일대 주민들과 인접 공장 종업원, 군부대 등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처리업체는 그동안 준비과정을 거쳐 금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의 들어감으로써 퇴비 제조과정에서 뿜어내는 악취가 이 일대 1,000m 지점까지 풍겨 남면 경신리 주민들까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시 허가를 내주면 안된다며 이 일대 주민들과 인접 공장주들이 시와 당시 의회 황영희 의장에게 민원을 호소한 바 있다.

 

이에 황의장은 절대 허가 불가라며 주민들과 약속까지 한 바 있으나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 역할이 의회의 임무임에도 제역할이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인근의 섬유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양모씨(61세 은현면 도하리)바로 옆에서 뿜어대는 악취로 인해 직원들은 두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작업 능률도 오르지 않아 막대한 지장과 손실을 보고 있다.”며 말하고 있으며,

 

악취업체와 500m 떨어진 공장주 박모씨(61세 은현면 도하리)도 "이 일대에 있는 공장주들과 인근 군부대도 악취로 인해 일상생활과 작업을 할 수 없다.“며 "집단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중앙부서나 상급기관에 합동으로 민원제출을 준비중에 있다.“고 말하며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주)0광은 은현면 하패리에 w광이라는 동종업체를 같이 운영하고 있으며 이 업체는 지난 2013년도에 관리기준위반으로 영업정지 및 과태료를 처분 받은 바 있다.

 

도하리에 있는 0광은 1일 처리용량이 60톤에 이르며 하수처리 오니는 190톤이다. 시설용량은 퇴비화 시설 190, 중간가공폐기물 648m(세제곱) 1, 하수처리오니 432m 1, 악취저감시설 120m 1, 600m1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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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18:08]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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