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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도하1리 악취업체 집단민원
허가과정부터 의혹
 
의양신문

 

▲ 양주시 은련면 도하1리 주민대표들의 악취민원의 따른 추진위 결성     © 의양신문

 

속보=양주시 소재 음식물처리업체 은광의 대해 은현면 5개리 주민이 집단민원을 제기 하고 나섰다.

 

이 업체는 금년도 4월부터 시험가동을 통해 지난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서면서 2-3일이 멀다하고 악취를 내뿜자 은현면 도하리 전 주민을 대표하는 사회단체가 양주시에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선 것.

 

도하리 주민들은 공해 배출의 따른 은광의 대해 각 리 단위로 추진위를 결성하고 지난 5월 이성호 양주시장을 상대로 내용증명을 보내기에 이르렸다.

 

▲ 악취업체의 대해 시작부터 민원이 야기되엇으나 주민을 무시한 허가가 결국은 은현면 전체의 민원으로 변모되고 있다.     © 의양신문

 

추진위에 참여한 도하1, 선암1.2, 용암1, 운암1리의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청년회장, 고문 등 30여명이 1차로 양주시의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2차의 걸쳐 은현면 주민을 대표하는 전 사회단체가 참여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하1리 고문인 박모씨는 지난 526일 양주시의 제출한 민원이 1달이 다 돼 가도록 답변이 없다.”며 본지 취재진에게 알려오자 본지는 양주시 담당 국장에게 유선으로 이미 답변기간이 지났음에도 담당부서와 양주시는 주민을 무시한 직무유기 아니냐며 질의하자 그 다음날 담당부서 팀장이 관할 이장에게 직접 전달하여 주민을 위한 행정에 대해 발빠른 대처와 주민고통의 대해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도하1리 추진위는 은광의 대해서도 지난 626일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답변이 도착하는대로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의지이다.

 

한편 양주시 담당부서인 도시환경사업소 관할부서는 도하1리 민원의 대해 대진대학교 안에 소재한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단에 은광 업체의 대한 기술적 지원과 부시장을 주축으로 대책위를 구성하고 은광의 대해 집중 조사의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은광은 이미 예견된 민원으로 허가 과정부터 특혜의혹이 일기 시작했다

 

인근 공장주들과 주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입로에 있어서는 도저히 허가가 불가함에도 의회의 묵인과 담당부서의 고묘한 허가 코치 등으로 한 공장이고 한 생산라인임에도 면적을 무시한 분산 쪼개기 허가로써 의회와 집행부의 합작품으로 은광의 대한 배려 및 특혜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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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2 [10:18]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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