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7.11.25 [07:0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스포츠/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민 75%, 일하는 청년 연금 사업추진 찬성
 
의양신문

 

도민 4명 중 3일하는 청년 연금사업에 찬성(75%)

- 20대는 88%, 30대는 82%

- 학생층에서는 93%가 찬성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사업은 69%, ‘복지포인트사업은 66%가 찬성

 

일하는 청년 연금사업 찬/

▲     © 의양신문

 

경기도가 정책 추진을 앞두고 일하는 청년 연금에 대한 도민의견을 조사한 결과 도민 75%가 이 사업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9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민 4명 중 3(75%)이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 연금사업 계획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반면 반대한다는 21%로 조사됐다.

특히 사업 수혜가능 연령층인 20(88%)30(82%) 모두 80%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0대 이상의 찬성률도 64%로 높았는데, 18~34세 청년자녀가 있는 부모세대 찬성여론이 72%로 높은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직업별 구분에서는 학생층이 93%의 찬성률을 보였다.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통장 찬/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찬/

▲     © 의양신문

 

일하는 청년 연금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월급여 250만원 이하의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30만원씩 연금통장에 저축하면, 경기도 예산 및 퇴직연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10년 후 최대 1억원의 자산 형성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경기도 소재 중소 제조업체 재직자 중 월급여가 200만원 이하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도가 월 30만원 정도 임금을 2년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통장사업에 대해서는 도민의 69%가 찬성했다. 반대 입장은 28%였다.

또한 도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월급여 250만원 이하의 청년 근로자에게, 도가 연간 120만원 수준의 복리후생을 1년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사업에 대해서도 66%가 찬성했다. 참고로 복리후생은 온라인 포인트 형식으로 건강관리, 문화생활, 자기계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는 99일 일반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1 [16:46]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