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7.11.25 [18:56]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내년 1월 1일 전면 시행
 
의양신문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12일 오전 합의서 서명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사전 심의 후 시행

- 2018년 본예산에 반영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연금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 사업이 내년 1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2일 오후 이런 내용을 담은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은 후 시행하기로 했다.

,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2018년 본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남경필 지사는 중요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의지가 강해 심의과정에서 진통이 많았다면서 중소기업 미스매치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경기도 연정의 정신으로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일하는 청년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고 더 꼼꼼히 준비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현재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가 접수된 상태로 이르면 오는 10월 중순 최종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도는 기존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이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전례에 비춰볼 때 이번 일하는 청년 시리즈의 통과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818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일하는 청년연금·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예산20552백만원을 반영 제출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이 보다 정교한 사업계획 수립과 사회보장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예산편성을 주장하면서 진통을 겪어왔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은 남경필 지사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청년연금은 도내 거주 청년근로자가 도내 중소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할 경우 자부담금, 도비지원금, 퇴직연금을 합쳐 1억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씩 임금을 지원하며, ‘청년 복지포인트사업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해 10만 명에게 연간 최대 12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을 위한 합의서

 

1.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사회보장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시행한다.

 

2. 이에 필요한 예산은 2018년 본예산에반영한다.

 

2017. 9.12.

 

경기도

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남경필

 

정기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예산결산특별 위원회 위원장

박승원

최 호

최춘식

박동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2 [19:2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