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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포천-화도고속도로 IC 추가 신설 적극 요청”
기획재정부 관계자에게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에 IC 신설 포함될 수 있도록 의견 전달
 
의양신문
▲     © 의양신문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27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유치과담당자를 만나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구간인 포천-화도 고속도로의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고모IC와 수동휴게소IC 추가 신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요청하였다고 밝혔다.

 

포천-화도 고속도로는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와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를연결하는 총연장 28.97Km(왕복 4차선), 총사업비 7,000여억원이 소요되는 민자사업이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경기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수도권교통량의 혼잡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포천·가평 주민이 2외곽순환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출입로가 고속도로 사업에충분하게 반영되어 있지 않아 IC의 추가 신설이 절실한 상황이다는 것.

▲     © 의양신문

 

김영우 의원에 따르면, 포천·가평 주민의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 편의를 위해서고모IC와 수동휴게소IC의 추가 신설이 필수적이다라며, 포천-화도 고속도로구간 내 IC 추가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주장하였다.

 

이어 “5월초에 개최되는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의의 최종 의결에 고모IC와 수동휴게소IC 추가 신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이번 의결에서함께 결정되는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해서도 합리적 수준의 통행료가 책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620대 총선 출마 당시포천-화도 고속도로구간에 고모IC 추가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한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해 꾸준히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해왔다.

 

한편, ‘포천-화도고속도로사업은 2018년 정부 예산에국비 400억원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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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9 [14:26]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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