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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특집}6.13 양주시 지방선거, 네거티브 및 고소, 고발이 없는 선거가 되길...
공천의 따른 잡음이 없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바램
 
의양신문

 

▲   이성호시장과 이흥규 예비후보  © 의양신문

 

76.13지방선거 양주시 내고장 인물을 살펴 본다

 

양주시는 지난 20대 총선을 깃점으로 보수성 지역에서 신도시 물결을 타고 진보성으로 선거구도가 바뀌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민주당 박태희, 한국당 정재진,민주당 박재만, 한국당 최준원 도의원 예비후보     © 의양신문

 

20대 총선 전만해도 시장과 국회의원이 각기 다른 당이었으나 20대 총선과 재선거를 통해 양주시 시 탄생이래 같은 당이 시장과 국회의원이 석권하기는 처음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정성호국회의원의 국정을 뒷받침하고 양주시 발전을 위해 이성호시장의 2년 임기 가지고는 양주시 지역발전과 정성호의원의 국정에 따른 힘을 실어주기 위해 턱없이 짧은 기간이라며 이번 선거에 민주당은 대거 당선을 해야만 지역주민의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민주당의 입장이다.

 

▲ 시의원 예비후보들 당명, 후보명 생략     © 의양신문

 

이에 자유한국당 이흥규 예비후보와 원대식당협위원장은 양주시의 시정의 따른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독주를 막고 공무원 출신의 시장은 이번으로 끝나야 한다는 것과 공직자 청렴도 최하위를 지적하고 있다.

 

이번 공천에 있어 민주당의 도의원 제1선거구에 황영희 시의원이 공천을 희망했으나 박태희 예비후보가 공천 된 걸로 알려지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정성호의원의  출발때 부터 지구당 회계책임자와 사무국장으로 근무해와 이번 공천에 낙첨되어 정의원의 대한 충성도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원대식위원장의 공천에 있어 전 이세종 당협위원장의 사무장을 지낸 모씨가 이번 공천에 무난 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었으나 공천에 낙마한 이유를 두고   이세종 측근 배제라는 비판으로 지구당 사무실까지 옮겨 이세종 위원장 측근 배제에 앞장선 공천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선거는 과거처럼 네거티브 지양과 고소.고발이 없는 선거가 되길 양주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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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6 [11:0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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