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2.19 [11:03]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동근예비후보 7호선 노선변경과 민락역 반드시 신설 및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채무제로라는 것 없다.
자유한국당 김동근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2차 기자 간담회 가져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자유한국당 김동근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511차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8일 캠프사무실에서 2차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약사항 발표와 기자단과 일문일답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사항에 있어,

 

* 양주시 7호선 구간이 사업성 부족으로 연장 신설역이 공사업자의 유찰됨으로 의정부시 신설역이 희망이 생겼다며 반드시 노선변경과 민락역 신설, 장암지구역 이전 신설과 더불어 환승역을 만들고 11만 인구가 상주하는 삶의 반한 정책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

▲     © 의양신문

 

*경전철은 문화와 어우러지는 문화벨트를 조성하여 미관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문화자산으로 유지하고 아울러 국도철도와 연결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회생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망월사역은 민자역사로 유치하여 현대화 역사로 재탄생과 5백여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금오동에 시외버스터미널, 전산화 및 현대화된 자동차 매매단지 조성, 회룡역 공항터미널 신설하여 출국 심사 장소 조성, 공항 리무진 운영 등 한번에 통과되는 교통환경을 만들겠다.

 

*유치원, 어린이 집 공기청정기 설치와 전기료 지원 등 미세먼지 방지마스크 연 10회 무료지급

 

*제일시장, 민락지구 공기정화탑 설치

 

*캠프 잭슨 부지에 아토피 힐링센터 및 숲 캠핑장 조성과 가정용 쓰레기봉투값 임기 내 동결 등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     © 의양신문

 

기자와 일문일답에 있어서는,

 

민락2지구 주차문제가 시급을 요하는 사항으로 주차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7호선 민락.장암역 신설에 있어 양주시의 유찰로 정부의 정책변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1년 동안 시의 미온적 대처로 시민들의 교통여건에 반하고 있다며 필히 관철시키겠다는 것이다.

 

행정의 기본은 계속성과 연속성임에도 경전철 파산은 시의 정책부재로 기인한 것이며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 경원선 축은 큰 틀에서 보면 세계 발전 축으로써 경기북부발전의 모태가 되고 있어 의정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 의양신문

 

마지막으로는 의정부시 채무제로에 있어 국가나 어느 지방자치단체는 채무제로라는게 없다며 가계재정과 비교해선 안되며 세입에 있어 예측이 불가하고 일정수입이 보장 되는게 아니며 이는 자랑할게 못 된다는 주장이다.

 

의정부시는 재정건전성에 있어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하위로서 감당 못하는 채무제로이다며 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09 [05:18]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