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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기업 수출판로 개척 위한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파견 및 개장하자마자 인기 폭발 ,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
 
의양신문

 

포천시와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14일 포천 기업의 해외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

 

경제사절단 규모는 32개 기업과 시 고위공무원과 실무자 등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를 방문하고 페르가나주투자청과 업무협업으로 미리 기업리스트를 상호 교환해동종업계 분야별로 기업들이 한자리에서 1:1 맞춤형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와 포천상공회의소는 이번 방문에서 기업 간(B2B) 상담에 집중하고 기업 현장도 방문할 수 있어 기업 간 상호 이익을 위한 기회가 주어져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한 기업대표는시장개척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에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것인데, 이번에 회사 홍보자료와 샘플 등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우즈베키스탄 기업들과 상호 이익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는 중앙아시아 페르가나 계곡의 남쪽에 위치하고 키르키스탄, 타지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요충지로 면적은 6,800이며 인구 360만 명으로 섬유, 원유정제, 비료화학, 석유화학 공업, 건설자재 생산, 제약, 숙박관광 산업의 중심지이다.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철도가 2020년까지 고대 실크로드 루트를 따라 연결될 예정으로 한국기업의 많은 진출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월말 포천경제인들과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 지역을 방문한 바 있고, 지난 3월에는 부하라주 주지사일행이 포천시를 방문해 농업 기자재 생산 기업과 건축자재 생산기업을 방문한 바 있다.

    

개장하자마자 인기 폭발 ,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

- 개통 당일 2만여 명 방문해 -

 

▲     © 의양신문


한국의 그랜드 캐니언 포천 한탄강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13일 개통했다.

 

한탄강에서부터 약 50미터 높이에 세워졌으며 56km에 달하는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벼룻길 노선과 멍우리길 잊고 있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길이 2002의 한탄강 협곡을 가로지르는 단 하나의 보도교로 초속 40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른 출렁다리와 다르게 중앙부가 위로 솟아있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80이 넘는 성인 1,5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으며, 교량의 폭이 2m에 달해 현재 건설된 출렁다리 중에서 유일하게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 관광객 모두 이용할 수 있게 시공되어 가족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또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한 포천시는 하늘다리 인근 진입도로의 확포장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통해 교통정체 없이 한탄강 하늘다리를 오를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관광객 편의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이날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찾은 관광객 홍성준(서울 중구)씨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처음 봤을 때 흔들거림이 적을 것 같았는데 상하로 흔들거림이 아찔함을 느낄만큼 스릴 있었고, tv에서만 봤던 비둘기낭 폭포를 직접 눈으로 보니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태승 관광테마조성과장은개통당일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관광객 편의 및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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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1:5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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