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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청년들의 인생성공을 위한 도전의 시작』
육군 제72보병사단 전문하사 29명 통합 임관식 열려
 
의양신문

 

◇「간부중심 인력구조 개편의 국방개혁 실현가능성 사단이 증명

사단 전장병과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신임 전문하사로서 명예와 자긍심 높여

▲ 화제의 인물     © 의양신문

 

군 제72보병사단은(사단장 준장 박문식)오는 18, 29명의 전문하사 통합 임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육군본부 및 동원전력사령부등 군 관계자와 친지 약 150명이 참석하여 신임 전문하사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한다.

 

이번 임관식은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임관자들을 보다 더 명예롭게 하고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부대개방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 행사 종료 후 모든 임관자는 67일간의휴가를 보낸 후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단은 평시, 현역수준의 동원자원 관리를 통한 동원준비태세확립으로 전시에는 즉각적으로 동원자원들이 소집되어 바로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동원사단이다.

 

201512,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차기동원사단 개편 이후 기존보다 약800여명이축소된 간부와 용사로 더 많은 물자장비인력을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사단은 창조적 대안으로 변화와 혁신의 상징인 밀리노베이션 (Military+innovation의 합성어)펼쳐 그동안 동원사단이 가지고 있었던수많은 제한사항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전문하사 제도이다.

전문하사는 2008년도부터 시행된 제도로써 복무기간 감축으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고 우수한 숙련병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최소 6개월, 최장 18개월까지 병장 전역 후 하사로서 복무를 하는 제도

 

사단은 적극적으로 전문하사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서 더 많은 동원전문가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이는, 사단 편제 이외 베테랑 인력을 추가 확보하며 전투력 향상 제고는 물론, 연간 100명 기준, 24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다.

'1725명 임관, '1878명 이상 임관 예정(전역용사 6명 중 1명 임관)

육군 전체 전문하사 평균 획득률 1~2% 대비 사단 획득률 10~17%

 

이날 임관하는 29명을 포함하면 올해 사단의 전문하사는 현재까지 총43명으로 차후 전문하사 지원예정 용사 34명을 포함하게 되면 77명을 넘게 된다. 이는 연간 육군 인력획득 목표인 10(동원사단급)과 비교했을 때 사단은 약 770% 초과 달성하는 것이다.

 

평시 인원 1,000인 작은 동원사단에서 연간 77명의 전문하사를 확보한다는 것은 단순한 수치 외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올해 전역예정 용사 458명 중 77명이 임관하면 용사 6명중 1명이 간부로 확보되는 것이다. 이는 출산율 감소를 고려해 용사비중을 줄이고 간부비중을확대 한다는 간부중심의 인력 구조 개편의 국방개혁 실현가능성을 사단이 증명해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청년들의 극심한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단은 전문하사 제도를 적극 장려하여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전문하사는 20185월 기준 매월 약 180만원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는다.

 

부대차원에서는 추가 인력운영 및 예산획득, 병영갈등을 해소하는 새로운 병영문화혁신의 결실,지휘관 포함, 간부들의 정성어린 노력을 통한 부하사랑의 또 다른 결정체의 모습으로 전문하사 획득이 단순 산술적인 숫자를 넘어 부대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 같은 효과를 부가적으로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용사 개인차원에서는 전문하사 제도를 통해 대학교 등록금, 개인 사업자금을 마련하는 한편, 퇴근 후 자율시간을 통해 검정고시, 대학교 편입학, 자격증 시험 등을 준비하며 부모님으로부터 독립된 하나의성숙한 인격체로의 성장여건을 보장하여 군대가 제2의 리더십센터로서 역할도 하고 있다.

 

 이날 새롭게 전문하사로 태어나는 29명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도전!이라는 구호처럼, 꿈과 미래를 향한 거침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젊은 청년들의 패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제72보병사단의 혁신적인 성과는 ‘1725, ’18년 전반기 43명 후반기 34명 이상(예정)으로 2018년 한 해 동안에만 전문하사가 80여명에 가까운 폭발적 증가추세에 있어 향후 선진 군대 문화 창달, 새로운 청년 독립문화 혁명으로 대한민국 근대사에 있어 새로운 지평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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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0:2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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