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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의정부시 녹양역세권 지역주택조합 홍보관”마저 불법 건축물로 전락
사업의 필요한 토지확보, 조합결성, 시공사 결정 등 이루어 진거 없어...
 
의양신문
▲ 스카이59는 시공사도 정해지지 않고 있음에도 1군업체인 대우건설 간판을 버젓이 걸고 있어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 의양신문

 

가칭 의정부시 녹양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스카이59 홍보관 건물이 불법건축물로 드러나고 있어 계약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가능동 91-26필지인 2,103.18m(636여평)를 지난 20173월 토지 소유자인 원흥주택으로 부터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아 조합원모집에 필요한 홍보관 및 관리직원 사무실로 이용하고 있었으나 금년 2018228일 사용기간이 만료되어 528일까지 연장하였으나 기간이 상회하여 현재는 불법건축물로 전락되었다는 것.

 

▲ 불법건축물인 홍보관에서 조합원모집, 계약자들의 회의실, 관리직원들의 불법 점유 사용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업에서 벗어나고 있다.     © 의양신문

 

가칭 녹양역세권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의 필요한 토지 미확보, 시공사 미결정, 조합 미 결성 등 사업의 필요한 충족조건이 하나도 갖추어지지 않고 있어 착공까지는 산 넘어 산이 되고 있다.

 

원래 이 홍보관 건물의 토지는 ()원흥주택의 소유로써 당 부지에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라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가설건축물로 설치를 하되 토지주의 철거요청을 하였을 시 즉시 철거하는 조건으로 토지사용을 승낙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토지소유자 원흥주택은  금년 2018228일 사용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의정부시는 연장 의사를 묻고 연장하고자 하면 만료일 이전에 연장에 필요한 서류를(토지사용승낙서 등) 제출 받아야 하는 것인데, 늑장 대처하여 불법 건축물을 계속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불법 점유와 점거로써  의정부시의 절차상 모순과  방관자적 행정을 보여주고 있어 봐주기식 행정이다며 주장하고 있다.

 

의정부시 관련부서의 따르면 위법건축물로 전락됨에 따라 현재는 시정 안내문이 발송되었으나 지난 76일로 기간이 지나 시정명령 및 촉구와 행정조치로 이어진다고 밝히고 있다.

 

행정조치로는 건축법 80조에 의거 건축시효기간이 지나 3주에 걸쳐 이행이 안 될 시는 양형인 이행 강제금 부과와 경찰 및 검찰에 고발조치토록 되어있는 걸로 알려졌다.

 

즉 양형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 불법건축물이다.

 

한편 현 이 건물은 계약자들의 회의실 사용 및 조합원모집과 직원들의 관리사무실로 이용 중으로 알려지고 있어 불법 점유 및 점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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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6 [16:48]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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