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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코 김창수 대표 ‘기사 삭제의 요구의 건’ 내용증명 관련 언론사 입장
 
의양신문

 

지난 619일 더리코 김창수 대표에게 환치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중국 동포 피해자들이 서울 마포구 소재 연합취재본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이 있은 후 김창수 대표는 연합취재본부를 찾았고, 피해자들과의 원만한 합의를 요청했음에도 불구 그는 자신은 피해자들에게 아무 책임이 없다며 보상을 거부했다.

 

피해자들은 결국 중국교포피해자대책위원회를 구성, 623일 서울 강남의 더리코 회사 앞에서 김창수 대표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창수 대표는 기자회견 후 사무실 내 사진 등 집기를 치우고, 사업자 명의를 박모씨로 변경했다. 더리코 지분의 85%를 가지고 있는 부인과 이혼까지 불사하며, 본인의 흔적을 지우고자 했다.

 

결국 1차 피해자 13명은 지난 6월 서울중앙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신영옥 외 5명의 2차 피해자들은 711일 입국해 기자회견을 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717일 또 한번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2차 기자회견 나흘 뒤인 21일 피해자들은 경기도 부천시 소재 송내역 부근 더리코 본사 사무실 앞에서 다시 한 번 규탄대회를 갖고 김창수 대표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피해자가 계속늘어 한국인 배영학외 2명과 한국인 김영실외 29명도 지난주 부천 지청에 김창수를 고소했고 경찰은 이 사건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김창수를 출국 금지 조치까지 내린 상태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지켜본 취재기자들 모두 보고 들은대로 기사를 올렸다. 이러한 기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리코는 김창수 명의의 기사 삭제 요구의 건을 통해 귀사가 보도한 기사 일체를 귀사의 홈페이지와 그 홈페이지에 연동된 각종 포털에서 201883일 오후 6시까지 삭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보내왔다.

 

이것도 모자라 만약 귀사가 본인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정해진 기일 이후부터 하루에 500만원씩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임을 밝혀둡니다라고 협박을 했다.

 

이에 더리코 김창수 대표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계속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협박만 하고, 대화할 의지가 없는 독불장군식 김창수 대표의 태도는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저버린 행동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더리코는 자기들이 만든 코인으로 추정대는  알트코인을 9월 말경에 출시한다고 침향사업과 연계해서 전국에 회원들을 모집하여 사태가 이 지경으로 변하여 회원들이 믿음이 없어 탈퇴를 하자 위압감을 느끼고 88~810일 사이에 코인이 출시하니 돈들을 준비하라고 또 다른사람들의 지갑을 노리고 있다고 하니 그동안의 과정을 지켜본 우리 기자들은 더 이상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방비해 주는것이 기자들의 사명감이라 생각이 든다.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면 뒤에서 언론사를 상대로 협박하지말고 떳떳하게 나와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귀하가 제기한 기사삭제건은 양심이 있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바이며 더 이상의 장난을 용납하지 않을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참조 : 코인 교환으로 번 돈으로 또 가상화폐 다단계 의혹(더리코)

https://blog.naver.com/ysc14/221327697612

위 주소가 위장주소로 알려지고 또한번 김창수대표의 꼼수를 보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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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2 [17:24]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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