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1.15 [23:39]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기획/특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획보도}포천시, 철도망 구축을 꿈꾼다
 
의양신문
▲     © 의양신문

 

포천시(시장 박윤국)남북경헙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생활 및 주거환경에서부터 산업, 관광, 문화 분야에 이르기까지 지역경제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철도망 구축사업을 최대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철도망 구축사업은 포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추후 남북 경제협력과 물류거점도시로서 포천시가 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시는 철도망 구축을 성장동력으로 삼아 통일한국시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     © 의양신문

 

포천시는 지난 8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위한 국가철도망 구축방안 세미나를 개최해 발걸음을 내딛는 행보를 보였다. 세미나에서는 통일시대를 대비해 서울~원산 경제권 구축을 위한 남북한 고속철도망 연결 등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뿐만 아니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Great Train Express)C노선 연장을 제안하고, 차량기지 제공 및 중앙역 최소화 방안 등의 다양한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오는 10월 국회에서 관련 국회의원, 정부부처 및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철도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해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65년 동안 포천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막대한 피해와 규제를 받아왔다. 남북분단의 아픔과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포천시민을 위해서라도 중앙정부의 배려가 절실하다.”라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포천시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포천시의 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다. 지속발전 가능한 활력 넘치는 포천시가 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동원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9/17 [19:15]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