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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근의원 덕정역세권 활성화 및 문화공간 더딘 이유 밝혀라!
양주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
 
의양신문

 

▲ 임재근의원     © 의양신문

 

양주시의회(의장 이희창)1011일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늘부터 1022일까지 12일간 운영된다.

 

본회의가 개회되자 임재근 의원은 덕정역세권 사업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 한미령의원     © 의양신문

 

임재근 의원은 덕정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대해 사업 의지는 있으나 속도나 방향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덕정역세권은 오랜 세월 괄목할만한 성장과 변화 없이 정체되어 있어 앞으로 덕정역 이용객의 관심을 끌만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시급히 확충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미령 의원도 남북교류와 협력을 대비한 양주시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서 언급한 경기도 접경지역 통일경제특구는 미래지향적인 첨단산업과 상업무역, 관광 기능을 포함한 남북경협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 양주가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정덕영의원     © 의양신문

 

이튿날인 12일에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있을 예정이며 예산특별위원장과 간사는 정덕영 의원, 임재근 의원이 선정됐다.

 

한편 덕정역세권은 그동안 덕정 5일장을 비롯 전통시장 내지 상권조성, 먹거리 문화, 젊음의 거리 조성 등 양주권 정치인들이 꾸준히 주장해 왔으나 가시적인 바닥 형광조성과 낡은 건물 수리지원 등에 그치고 있어 획기적인 변화를 지역주민들은 바라고 있으며 우회도로를 개설 차없는 거리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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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1:2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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