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1.15 [23:39]


연예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드림업엔터 ‘드림업 미디어’로 사명 변경, 미디어 그룹으로 출발
 
의양신문

 

▲     © 의양신문

 

드림업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명현)가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의 확장 계획을 밝혔다.

드립업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엔터, 공연, 방송, 대회를 거쳐 이제는 드라마, 영화, 언론,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영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드림업엔터테인먼트를 해산하고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그룹 사명은 드림업 미디어로 변경하고 앞으로 각 분야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여 문화 트렌드와 콘텐츠를 선도하는 미디어 그룹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 주위의 생생한 문화현장과 문화를 선도하는 리더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한편, 드라마, 영화, 공연제작에도 참여하여 양질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는 사업 확장을 위해서 전문가 그룹 직원도 모집 중이다.

김명현 대표는“문화를 통하여 사회를 새롭게 세우고 행복한 나라로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사랑의 예능학교를 통한 재능기부로 예술교육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가스펠경연대회를 통해서도 다음세대를 세우는데 앞장서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5 [18:45]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